1일차: 오비두스 성곽 마을 핵심 탐방
오비두스 성 → 산타마리아 성당 → 루아 디레이다 메인 스트리트 → 진자 체험 → 산티아고 서점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포르투갈 디니스 왕이 왕비에게 선물로 준 도시로 '여왕의 도시'라는 별칭을 가진 오비두스에서 성곽으로 둘러싸인 중세 마을의 매력을 체험하세요. 도보로 10분이면 마을 전체를 둘러볼 수 있는 아담한 성곽 마을에서 체리주 진자를 초콜릿 잔에 담아 마시는 독특한 경험과 성당을 서점으로 탈바꿈한 산티아고 서점의 신비한 분위기를 만끽하세요.
2일차: 오비두스 문화와 축제 체험
오비두스 아쿠아두토 → 세뇨르 지저스 다 페드라 성당 → 진자 축제 체험 → 초콜릿 박물관 → 성벽 산책
추천 소요시간: 8시간 30분
핵심 포인트: 성벽 밖에 위치한 로마양식 수도교인 오비두스 아쿠아두토에서 독특한 곡선의 돌기둥이 줄지어 선 이국적인 분위기를 감상하고, 매년 7월 진자 축제 기간에는 도시 전체가 체리와 진자의 향연으로 변하는 특별한 경험을 즐기세요. 봄철에는 오비두스 초콜릿 축제에서 초콜릿 조각 전시와 쿠킹 클래스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3일차: 나자레 연계 투어 (선택사항)
나자레 → 검은 성모상 → 나자레 해변 → 서핑 챔피언십 관람 → 해산물 레스토랑
나자레 투어: 3시간 30분 소요, 이스라엘의 나사렛에서 온 검은 성모상이 모셔져 있는 특별한 성지이자 아름다운 해안선과 오렌지색 지붕이 어우러진 절경
서핑 챔피언십: 매년 10월부터 3월까지 세계 서핑 챔피언십이 열리는 곳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파도가 치는 스팟
해산물 요리: 어촌답게 신선한 해산물이 넘쳐나는 동네에서 점심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