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올드시티 바이샤 지구 탐방
리스본 대성당 → 산타 주스타 엘리베이터 → 프라사 도 코메르시오 → 트램 28번 → 알파마 지구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리스본 올드시티 바이샤지구는 도보로 전부 이동 가능하며, 로마 카톨릭 리스본 교구의 대성당인 리스본 대성당에서 로마, 고딕, 바로크 양식이 혼합된 건축 감상, 트램 28번을 타고 리스본의 구불구불한 언덕과 골목길 체험[2][15]
2일차: 벨렝 지구 대항해시대 유적 투어
제로니무스 수도원 → 벨렝탑 → 발견기념비 → 파스테이스 데 벨렝 에그타르트 → 벨렝 문화센터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리스본의 가장 큰 관광지인 제로니무스 수도원에서 다른 유럽 성당과는 다른 독특한 건축 양식 감상, 에그타르트를 최초로 만든 파스테이스 데 벨렝에서 포르투갈 여행 통틀어 1등 에그타르트 체험, 24시간 리스보아카드로 입장권과 교통권 모두 해결[2][6]
3일차: 일몰 전망대와 마지막 쇼핑 (선택사항)
미라도우로 다 세뇨라 두 몬테 → 파르크 다스 나소에스 → 칼루스트레 굴벤키안 박물관 → 공항 이동
미라도우로 다 세뇨라 두 몬테: 3시간 소요, 일몰명소로 유명한 전망대에서 잊을 수 없는 리스본 일몰 감상[10]
파르크 다스 나소에스: 3시간 소요, 현대적인 리스본의 모습과 다양한 문화시설 체험[5]
굴벤키안 박물관: 2시간 소요, 여러 예술품이 전시된 리스본의 대표 박물관[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