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빅토리아 폭포 워킹 투어 & 선셋 크루즈
빅토리아 폭포 국립공원 → 잠베지강 절벽 카페 → 잠베지강 선셋 크루즈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빅토리아 폭포는 너비 1.7km, 높이 108m의 웅장한 규모로 1989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스코틀랜드 탐험가 데이비드 리빙스턴이 영국 빅토리아 여왕의 이름을 따서 명명했고, 현지 토착 이름인 모시오아 투냐(천둥소리 내는 연기)로도 불리며, 폭포수에 의한 물안개가 300m 높이까지 솟아올라 무지개를 만들어내는 절경을 감상하고, 잠베지강 절벽 카페에서 폭포를 바라보며 점심식사를 즐긴 후 선셋 크루즈에서 하마와 악어, 코끼리 등 야생동물을 관찰하며 아프리카의 석양을 만끽
2일차: 초베 국립공원 사파리 & 잠비아 빅토리아 폭포
보츠와나 초베 국립공원 → 잠비아 리빙스턴 빅토리아 폭포 → 아프리카 전통 바베큐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보츠와나 초베 국립공원에서 아프리카 최대 코끼리 서식지를 탐험하며 사자, 표범, 기린, 얼룩말, 영양 등 다양한 야생동물을 사파리로 관찰하고, 초베강에서 보트 사파리를 통해 하마와 악어, 물새들을 가까이서 만나며, 오후에는 잠비아 측 빅토리아 폭포를 방문하여 2013년 UN 관광기구 연례총회를 계기로 안전하게 정비된 울타리와 관람로에서 짐바브웨 측과는 다른 각도의 폭포 절경을 감상하고, 저녁에는 아프리카 전통 음식과 바베큐를 즐기며 현지 문화를 체험
3일차: 악마의 수영장 & 헬리콥터 투어 (선택사항)
악마의 수영장 → 헬리콥터 투어 → 빅토리아 폭포 브릿지 → 번지점프
악마의 수영장: 3시간 소요, 건기(8월-1월) 한정 운영되는 폭포 정상의 자연 수영장에서 108m 절벽 끝에서 수영하는 스릴 만점 체험
헬리콥터 투어: 1시간 소요, 빅토리아 폭포 전체를 조감하며 1.7km 너비의 웅장한 규모와 잠베지강 협곡의 장관을 하늘에서 감상
빅토리아 폭포 브릿지: 1시간 소요, 잠비아와 짐바브웨를 연결하는 111m 높이 다리에서 번지점프와 집라인 체험
로열 리빙스턴 익스프레스: 2시간 소요, 증기기관차를 타고 빅토리아 폭포 다리를 건너며 5코스 저녁식사 즐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