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탕가니카 호수와 역사 탐방
음풀룬구 항구 → 니암콜로 교회 유적 → 탕가니카 호수 → 응웨냐 어시장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잠비아 유일의 국제항구인 음풀룬구 항구에서 탕가니카 호수의 웅장함을 감상하고, 1896년에 건설된 잠비아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인 니암콜로 교회 유적에서 영국 선교사들의 역사와 수면병으로 인한 폐허의 아픈 역사를 체험하며, 아프리카 대륙에서 두 번째로 큰 담수호인 탕가니카 호수에서 리프트 밸리의 장관과 1000미터 높이의 절벽을 감상하고, 현지 어부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응웨냐 어시장에서 신선한 호수 어류와 전통 어업 문화를 체험
2일차: 칼람보 폭포와 자연 탐험
칼람보 폭포 → 모래 해변 → 이지 폭포 → 나무칼레 폭포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아프리카에서 가장 유명하고 장관인 칼람보 폭포를 보트와 도보로 탐험하며 2시간의 트레킹을 통해 리프트 밸리의 절경을 감상하고, 탕가니카 호수 주변의 숨겨진 모래 해변에서 보트로만 접근 가능한 프라이빗 해변을 체험하며, 남서쪽 모퉁이에 위치한 이지 폭포에서 2단계로 떨어지는 폭포와 열대 정글 트레킹을 경험하고, 룬주아 강이 카파타 마을로 흘러드는 지점의 나무칼레 폭포에서 폭포 아래 모래 해변과 수영장 같은 물웅덩이에서 수영을 즐김
3일차: 은숨부 국립공원과 문화 체험
은숨부 국립공원 → 음발라 박물관 → 리엠바 페리 → 음풀룬구 타운
은숨부 국립공원: 4시간 소요, 일급 낚시와 게임 파크에서 아프리카 야생동물과 탕가니카 호수의 자연 생태계 체험
음발라 박물관: 2시간 소요, 초기 선교사가 설립한 박물관에서 전통 가면과 악기 등 잠비아 문화유산 탐방
리엠바 페리: 2시간 소요, 1907년 독일에서 제작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여객선으로 탄자니아 키고마까지 운항하는 역사적 페리 체험
음풀룬구 타운: 2시간 소요, 인구 1만 명의 작은 어촌 마을에서 현지 시장과 전통 문화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