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불교 유적지와 이슬람 건축물 탐방
파야즈테페 → 카라테페 → 줄말라 스투파 → 알하킴 앗테르미지 영묘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2,500년 역사의 고대 실크로드 중심지 테르메즈에서 1-4세기 쿠샨 왕조 시대 불교 수도원 유적지인 파야즈테페에서 간다라 양식의 불교 예술과 스투파를 탐험하고, 아무다리야 강변의 카라테페에서 동굴 수도원과 아프가니스탄 국경 전망을 감상하며, 3세기에 건설된 높이 16m의 줄말라 스투파에서 부처의 유골을 모신 불교 성지를 체험하고, 9-11세기 이슬람 신비주의 성인 알하킴 앗테르미지의 영묘에서 중앙아시아 이슬람 건축의 아름다움을 만끽
2일차: 고대 요새와 이슬람 건축 복합체
키르크키즈 요새 → 술탄사오다트 건축 복합체 → 코킬도르 오타 하나카 → 테르메즈 고고학 박물관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9-12세기 사마니드 왕조의 여름 궁전이었던 키르크키즈 요새에서 40명의 처녀 전설과 고대 중앙아시아 건축양식을 탐구하고, 11-17세기에 걸쳐 건설된 술탄사오다트 건축 복합체에서 사마니드 왕조 통치자들의 영묘와 이슬람 건축의 발전사를 관찰하며, 16세기 수피 신비주의 수도원인 코킬도르 오타 하나카에서 중앙아시아 이슬람 종교 건축과 명상 공간을 체험하고, 테르메즈 고고학 박물관에서 그리스-박트리아 왕국부터 이슬람 시대까지의 출토 유물과 간다라 불교 예술품을 감상
3일차: 외곽 유적지와 국경 지역 탐방 (선택사항)
캄피르테페 → 자르쿠르간 미나렛 → 우정의 다리 → 수르한 오아시스
캄피르테페: 4시간 소요, 그리스-박트리아 왕국의 알렉산드리아 옥수스 유적지에서 헬레니즘과 중앙아시아 문화 융합 탐험
자르쿠르간 미나렛: 2시간 소요, 12세기 가즈니 왕조 시대 높이 21m 벽돌 미나렛에서 이슬람 건축 기술 감상
우정의 다리: 1시간 소요, 우즈베키스탄-아프가니스탄 국경의 아무다리야 강 철교에서 실크로드 교통로 체험
수르한 오아시스: 2시간 소요, 힌두쿠시 산맥과 아무다리야 강이 만드는 비옥한 오아시스 풍경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