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타슈켄트에서 아한가란 지역 탐방
타슈켄트 → 앙그렌 → 아한가란 저수지 → 꾸라민 산맥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타슈켄트에서 동쪽으로 70km 떨어진 해발 900m 높이의 앙그렌 도시에서 우즈베키스탄의 광공업 중심지와 금광 지역을 탐험하고, 1941년부터 개발된 석탄지하가스화연구소와 화력발전소를 견학하며, 아한가란 저수지에서 수력발전소와 함께 어우러진 산악 풍경을 감상하고, 꾸라민 산맥 자락에서 페르가나 계곡으로 이어지는 장관을 체험
2일차: 전통 문화와 자연 체험
탄디르 빵 만들기 체험 → 전통 마을 탐방 → 산악 트레킹 → 지역 시장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중앙아시아 전통 화덕인 탄디르에서 싹사울 나무를 땔감으로 사용해 파티르(우즈벡 전통 빵)를 직접 만들어보고, 빵 표면에 각양각색의 문양을 새기는 전통 기법을 배우며, 페르가나 계곡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 속에서 가벼운 산악 트레킹을 즐기고, 지역 시장에서 아크말 파티르와 산자르 파티르 등 다양한 전통 빵과 현지 특산품을 구매
3일차: 국경 지역 탐방과 귀환 (선택사항)
키르기즈스탄 국경 지역 → 검문소 견학 → 373번 도로 드라이브 → 타슈켄트 귀환
키르기즈스탄 국경: 3시간 소요, 타지크스탄, 키르기즈스탄과의 접경 지역에서 중앙아시아 국경 문화 체험
373번 도로: 2시간 소요, 꾸라민 산맥을 관통하는 고지대 도로에서 장관을 감상
산악 드라이브: 4시간 소요, 깊은 계곡길과 산정 풍경을 즐기며 타슈켄트로 복귀
타슈켄트 귀환: 1시간 소요, 수도에서 여행 마무리와 기념품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