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로라도 스프링스 3박 4일 여행코스
1일차: 파이크스 피크와 신의 정원 탐방
파이크스 피크 → 신의 정원 → 매니투 스프링스 → 올드 콜로라도 시티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해발 4,302m 파이크스 피크 정상에서 360도 파노라마 뷰 감상, 산악
열차나 자동차로 정상까지 이동 가능, 붉은 바위 절벽으로 유명한 신의 정원에서 하이킹과 사진 촬영,
매니투 스프링스에서 천연 탄산수 체험
2일차: 공군사관학교와 샤이엔 산 동물원
미국 공군사관학교 → 샤이엔 산 동물원 → 세븐 폭포 → 브로드무어 호텔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매년 100만 명이 방문하는 미국 공군사관학교에서 무료 투어 체험,
배리 골드워터 방문자 센터와 팔콘 스타디움 견학, 산비탈에 위치한 샤이엔 산 동물원에서 기린
먹이주기 체험, 체어리프트를 타고 동물들을 위에서 관람
3일차: 올림픽 센터와 문화 체험
올림픽 훈련 센터 → 콜로라도 스프링스 개척자 박물관 → 매니투 스프링스 페니 아케이드 →
다운타운 콜로라도 스프링스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1978년부터 미국 올림픽 패럴림픽 위원회 본거지인 올림픽 훈련
센터에서 50미터 올림픽 규격 수영장과 벨로드롬 견학, 1903년 지어진 유서 깊은 개척자 박물관에서
파이크스 피크 지역 역사 탐방, 400개의 빈티지 게임이 있는 페니 아케이드에서 추억 만들기
4일차: 바람의 동굴과 로열 고지 브리지 (선택사항)
바람의 동굴 → 로열 고지 브리지 앤 파크 → 캐논 시티 → 아칸소 강 래프팅
바람의 동굴: 3시간 소요, 수억 년 전 생성된 지하 동굴 탐험
로열 고지 브리지: 2시간 소요, 150에이커 규모 공원에서 상징적인 다리 관람
아칸소 강 래프팅: 4시간 소요, 록키 산맥의 급류를 따라 스릴 넘치는 래프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