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도심과 역사 탐방
트레인타이트레스 중심가 → 플라자 아르티가스 → 산타 테레사 요새 → 라 코로니야 델 새크라멘토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로차 주의 주요 도시 트레인타이트레스에서 우루과이 독립 영웅 호세 아르티가스의 이름을 딴 중앙 광장을 탐방하고, 18세기 포르투갈 식민지 시대에 건설된 산타 테레사 요새에서 대서양 연안의 역사적 방어 시설을 체험하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라 코로니야 델 새크라멘토에서 식민지 시대 건축물과 라플라타 강변의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
2일차: 자연과 국경 체험
라구나 메린 → 브라질 국경 지역 → 세로 라르고 → 팔마르 댐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우루과이와 브라질 국경에 위치한 거대한 담수호 라구나 메린에서 철새 관찰과 낚시 체험을 즐기고, 브라질과의 국경 지역에서 두 나라의 문화가 혼재된 독특한 분위기를 체험하며, 세로 라르고 언덕에서 로차 주 평원의 파노라마 전망을 감상하고, 팔마르 댐에서 우루과이 최대 규모의 수력 발전 시설과 인공 호수의 웅장함을 탐험
3일차: 해안과 전통 문화 체험 (선택사항)
라 팔로마 해변 → 푼타 델 디아블로 → 카보 폴로니오 → 로차 시내
라 팔로마: 3시간 소요, 우루과이 대서양 연안의 아름다운 해변 리조트에서 서핑과 해변 휴식
푼타 델 디아블로: 4시간 소요, 히피 문화가 살아있는 보헤미안 해변 마을에서 독특한 분위기 체험
카보 폴로니오: 2시간 소요, 전기 없는 생태 마을에서 원시 자연과 바다표범 서식지 관찰
로차 시내: 1시간 소요, 로차 주의 주도에서 우루과이 전통 가우초 문화와 현지 음식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