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런던 왕실 문화 탐방
버킹엄 궁전 근위병 교대식 → 세인트 제임스 파크 → 웨스트민스터 사원 → 빅벤 → 국회의사당 → 트라팔가 광장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버킹엄 궁전의 근위병 교대식은 필수 관람으로 영국 왕실의 전통을 체험할 수 있으며, 런던의 상징적인 시계탑 빅벤과 영국 왕실의 공식 행사로 유명한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영국 역사의 깊이를 느낄 수 있음[5][7]
2일차: 템즈강과 현대 런던 체험
런던 타워 → 타워 브릿지 → 런던 아이 → 더 샤드 → 사우스뱅크 센터 → 코벤트 가든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영국의 요새 런던 타워와 템즈 강에 걸린 열리는 다리 타워 브릿지 탐방 후, 런던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대관람차 런던 아이와 유럽에서 가장 높은 고층 빌딩 더 샤드에서 런던 전경 감상[5][9]
3일차: 문화와 쇼핑 체험 (선택사항)
대영박물관 → 피카딜리 서커스 → 리버티 백화점 → 셜록홈즈 박물관 → 웨스트엔드 뮤지컬
대영박물관: 3시간 소요, 세계 최대 규모의 박물관에서 인류 문명사 탐방[8]
리버티 백화점: 2시간 소요, 꽤 유니크해서 런던여행코스추천으로 1번은 가봐야 하는 백화점[2]
웨스트엔드 뮤지컬: 3시간 소요, 라이온킹 등 장엄한 음악과 무대연출 체험[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