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스턴어폰헐 2박 3일 여행코스
1일차: 윌버포스 하우스와 역사 문화 탐방
윌버포스 하우스 → 페렌스 아트 갤러리 → 헐 해양 박물관 → 구시가지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영국 제3의 항구 도시이자 노예제 폐지 운동의 중심지였던 킹스턴어폰헐에서 험버 강 유역의 독특한 해양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노예제 폐지 운동가 윌리엄 윌버포스의 생가인 윌버포스 하우스에서 1807년 노예무역법 제정과 노예제도 완전 폐지를 위한 평생의 투쟁 역사를 탐구하고, 2017년 터너 프라이즈를 개최한 페렌스 아트 갤러리에서 유럽의 거장들과 20세기 영국 예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퀸 빅토리아 광장에 위치한 헐 해양 박물관에서 포경업과 원양어업의 기지였던 도시의 해양 유산을 탐험하고 2차 세계대전의 파괴에서 살아남은 구시가지에서 조지아 양식의 거리와 트리니티 마켓, 예 올드 화이트 하르테 펍 등을 둘러보며 하루를 마무리
2일차: 박물관 지구와 해양 문화 체험
스트리트라이프 교통 박물관 → 헐 앤 이스트 라이딩 박물관 → 더 딥 수족관 → 험버 스트리트 갤러리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구시가지 중심부 하이 스트리트의 뮤지엄스 쿼터에서 4개의 박물관이 결합된 레저 정원을 탐험하며, 스트리트라이프 교통 박물관에서 빈티지 자동차와 보존된 대중교통 차량, 마차의 방대한 컬렉션을 관람하고, 헐 앤 이스트 라이딩 박물관에서 지역의 고고학과 역사를 보여주는 전시를 통해 바이킹 시대부터 현재까지의 발전사를 탐구하며, 1999년 박물관 우주선으로 전환된 북극 해적호에서 심해 트롤 어선의 생활을 체험하고 더 딥 수족관에서 공공 수족관의 다양한 해양 생물을 관찰하며 2017년 헐 시티 오브 컬처의 일환으로 개설된 험버 스트리트 갤러리에서 전 과일 시장 건물의 3층에서 현대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하루를 마무리
3일차: 공원과 자연 체험 (선택사항)
이스트 파크 → 피어슨 파크 → 퀸스 가든 → KCOM 스타디움
이스트 파크: 3시간 소요, 대형 보트 호수와 새와 동물 컬렉션이 있는 헐의 대표적인 공원에서 자연 속 휴식과 가족 단위 레크리에이션 활동
피어슨 파크: 2시간 소요, 호수와 조류, 파충류가 서식하는 빅토리아 온실이 있는 역사적인 공원에서 빅토리아 시대 정원 문화 체험
퀸스 가든: 2시간 소요, 이전 퀸스 독을 채우기 위해 조성된 도심 대형 공원에서 콘서트와 축제가 열리는 문화 공간 체험
KCOM 스타디움: 3시간 소요, 헐 시티 AFC의 홈구장에서 축구 경기 관람 또는 스타디움 투어를 통한 영국 축구 문화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