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전통 마을과 문화 탐방
쿨리아 마을 → 마네아파 회관 → 런던 선교사 협회 교회 → 테아바 마을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투발루 북부에 위치한 니우타오섬에서 가장 큰 마을인 쿨리아 마을(인구 224명)에서 전통 폴리네시아 문화를 체험하고, 마을 회관인 마네아파에서 지역 주민들과의 교류를 통해 투발루 전통 생활상을 이해하며, 1800년대 설립된 런던 선교사 협회 교회에서 남태평양 선교 역사와 현지 기독교 문화를 탐험하고, 섬에서 가장 큰 마을인 테아바 마을(인구 439명)에서 현지 주민들의 일상과 전통 어업 문화를 관찰
2일차: 자연과 해양 문화 체험
니우타오 해안선 탐방 → 전통 어업 체험 → 산호초 스노클링 → 우체국 방문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면적 1.6km²의 작은 섬 니우타오의 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 걸으며 남태평양의 원시 자연을 만끽하고, 현지 어부들과 함께하는 전통 어업 체험을 통해 폴리네시아인들의 3000년 전통 어업 기술을 배우며, 투발루 특유의 맑은 바다에서 산호초 스노클링을 통해 남태평양 해양 생태계를 관찰하고, 섬 내 유일한 우체국에서 투발루 기념 우표를 구매하여 특별한 여행 기념품을 수집
3일차: 역사 탐방과 문화 교류 (선택사항)
1949년 이주 역사 탐방 → 전통 공예 체험 → 폴리네시아 음식 체험 → 석양 감상
1949년 이주 역사: 3시간 소요, 니우타오섬 주민들이 니울라키타섬으로 이주한 역사적 배경과 투발루 섬 간 이주 문화 탐구
전통 공예 체험: 2시간 소요, 야자수 잎을 이용한 전통 바구니 만들기와 폴리네시아 전통 공예 기술 학습
폴리네시아 음식: 2시간 소요, 코코넛과 생선을 이용한 전통 투발루 요리 체험과 현지 음식 문화 이해
석양 감상: 1시간 소요, 남태평양 수평선 너머로 지는 아름다운 석양과 함께 투발루 여행의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