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해양 보호구역과 문화 체험
푸나푸티 보호구역 → 테나모 라군 → 투발루 국립도서관 → 투발루 여성 수공예 센터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태평양 중심부의 작은 산호초 섬 푸나푸티에서 FCA(Funafuti Conservation Area) 해양 보호구역에서 바다거북과 열대어, 아름다운 산호초가 가득한 바다에서 스노클링과 다이빙을 체험하고, 푸나푸티의 심장부인 테나모 라군에서 수정처럼 맑고 푸른 바닷물에서 수영과 카약을 즐기며, 투발루 국립도서관에서 지역 역사와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학습하고, 투발루 여성 수공예 센터에서 손수 제작된 목각 보트와 조개껍데기 목걸이 등 현지 공예품을 구매하며 지역 주민들과 교류
2일차: 해변과 문화 체험
푸나푸티 비치 → 바이아쿠 스타디움 → 교회 예배 참석 → Fongafale's Wall 스쿠버 다이빙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푸나푸티 비치에서 야자수 그늘 아래 한가로운 산책과 휴식을 취하며 완벽한 열대 낙원을 만끽하고, 퐁아팔레 지역의 바이아쿠 스타디움에서 각종 이벤트를 관람하며, 투발루 생활의 필수적인 부분인 종교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교회 예배에 참석하여 지역 사회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노래를 감상하고, Fongafale's Wall에서 스쿠버 다이빙으로 상당한 깊이의 벽을 따라 더 큰 원양 어류와 가오리, 때로는 상어를 관찰하는 스릴 넘치는 수중 탐험
3일차: 무인도 탐험과 문화 체험 (선택사항)
테푸카 섬 당일 투어 → 마을 시장 → 제2차 세계대전 유물 탐방 → 별 관찰
테푸카 섬: 4시간 소요, 푸나푸티에서 보트로 짧은 거리의 무인도에서 깨끗한 자연의 아름다움과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해변 체험
마을 시장: 2시간 소요, 바이아쿠 빌리지 마켓에서 현지 생선, 과일, 수공예품 구매하며 지역 문화 체험
제2차 세계대전 유물: 2시간 소요, 전시 기간의 항공기 활주로, 벙커 및 기타 유물 탐험으로 섬의 역사 학습
별 관찰: 1시간 소요, 빛 공해가 거의 없는 푸나푸티 밤하늘에서 은하수와 별자리 관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