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지중해의 산토리니 탐방
시디부사이드 마을 → 카페 데 델리스 → 전통 상점가 → 해안 전망대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튀니스에서 택시로 20분 거리에 위치한 시디부사이드에서 하얀 벽과 파란 문으로 이루어진 안달루시아 건축양식의 아름다운 마을을 탐험하고, 앙드레 지드, 모파상, 알베르 카뮈 등 20세기 프랑스 문학가들이 즐겨 찾았던 카페 데 델리스에서 민트티와 함께 지중해의 파노라마를 감상하며, 전통 공예품과 새장, 도자기를 파는 상점들을 둘러보고 절벽 위 전망대에서 에메랄드빛 지중해와 튀니스 만의 절경을 만끽
2일차: 튀니스 시내와 카르타고 유적 탐방
튀니스 메디나 → 바르도 박물관 → 카르타고 유적지 → 안토니우스 목욕장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튀니스 메디나에서 중세 이슬람 건축과 활기찬 수크(전통시장)를 체험하고, 13세기 건물을 활용한 바르도 박물관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로마시대 모자이크 작품 수천 점을 감상하며, 고대 카르타고 제국의 수도였던 카르타고 유적지에서 한니발과 포에니 전쟁의 역사를 탐구하고, 로마시대 안토니우스 목욕장에서 고대 지중해 문명의 웅장함을 체험
3일차: 근교 탐방과 해안 체험 (선택사항)
하비브 부르기바 거리 → 라쿨레트 해변 → 튀니스 대성당 → 시디부사이드 석양 감상
하비브 부르기바 거리: 2시간 소요, 튀니스의 샹젤리제라 불리는 메인 스트리트에서 프랑스 식민지 시대 건축물과 현대적 상점가 탐방
라쿨레트 해변: 3시간 소요, 고급 호텔과 레스토랑이 밀집한 해변 지역에서 지중해 해산물 요리와 쿠스쿠스 전통 음식 체험
튀니스 대성당: 1시간 소요, 프랑스 식민지 시대에 건설된 성당에서 유럽과 아프리카 문화의 융합 체험
시디부사이드 석양: 2시간 소요, 카페 데 나트에서 재스민 티를 마시며 지중해로 떨어지는 석양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