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레바 2박 3일 여행코스
1일차: 왕실 문화와 역사 탐방
통가 왕궁 → 왕실 무덤 말라에쿨라 → 통가 국립센터 → 타라마후 시장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남태평양 유일의 입헌군주국 통가의 수도 누쿠알로파에서 19세기 중반에 건설된 빅토리아 양식의 하얀 왕궁을 감상하고, 19세기 말부터 통가 왕과 여왕들이 안장된 왕실 무덤 말라에쿨라에서 통가 왕실의 역사를 체험하며, 전통적인 타원형 건물에 코코넛 섬유로 엮은 지붕을 가진 통가 국립센터에서 타파 천 만들기, 카누 제작, 목각, 바구니 짜기 등 폴리네시아 전통 공예를 체험하고 토요일 타라마후 시장에서 현지 농산물과 수공예품을 구매
2일차: 자연 경관과 해안 체험
마푸아 바에아 분수공 → 쓰나미 바위 → 아벨 타스만 상륙지 → 성 안토니오 파두아 대성당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통가타푸 남쪽 해안 호우마 마을 근처에 위치한 마푸아 바에아(귀족의 휘파람) 분수공에서 바닷물이 산호초의 자연 채널을 통해 석회암 구멍으로 분출되며 휘파람 소리를 내는 자연 현상을 관찰하고, 수천 년 전 강력한 쓰나미에 의해 인근 산호초에서 떨어져 나온 1,600톤 무게의 거대한 쓰나미 바위를 탐험하며, 1643년 1월 21일 아벨 타스만이 상륙한 통가타푸 최북서쪽 끝의 역사적 장소를 방문하고, 십자가 장식으로 유명한 성 안토니오 파두아 대성당에서 통가의 인권과 민주주의 운동의 중심지였던 역사를 체험
3일차: 자연 탐험과 문화 체험 (선택사항)
오바바 거대 무화과나무 → 아나 아후 동굴 → 야생 말 관찰 → 바위 정원
오바바 무화과나무: 2시간 소요, 열대우림 한가운데 숨겨진 거대한 목 졸라매는 무화과나무 탐험
아나 아후 동굴: 3시간 소요, 열대우림 중앙에 위치한 극적인 싱크홀로 작은 폭포가 깊은 구덩이로 떨어지며 안개를 만드는 신비로운 '연기 동굴' 체험
야생 말: 2시간 소요, 섬 남쪽 끝 극적인 절벽 위 잔디 경사면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반야생 말 무리 관찰
바위 정원: 2시간 소요, 남쪽 해안 절벽 높은 곳의 자연 석회암 바위 정원에서 바다새 둥지와 태평양 전망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