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우본랏차타니 불교 문화와 촛불 축제 탐방
왓 프라탓 농부아 → 퉁 스리 므앙 공원 → 우본랏차타니 촛불 축제 → 우본랏차타니 시내 → 우본랏차타니 야시장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태국 동북부에 위치한 인구 수로는 제3의 도시인 우본랏차타니에서 부처님 탄생 2,5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1956년에 세워진 사면체 모양의 높이 55m 체디가 있는 왓 프라탓 농부아를 탐방하고, 해자에 둘러싸인 퉁 스리 므앙 공원에서 도시의 수호신을 모신 사당을 방문하며 7월 중 보름달이 뜨는 날에 열리는 태국 예술가의 역량이 돋보이는 밀랍 양초를 깎아서 만든 거대한 조각상을 볼 수 있는 촛불 축제를 체험한 후 저녁에는 현지 야시장에서 우본랏차타니 특색 음식과 수공예품을 체험
2일차: 쌈판복 지질공원과 메콩강 체험
쌈판복 지질공원 → 메콩강 강변 → 카오프라 위한 → 우본 스퀘어 → 미슐랭 레스토랑 투어
추천 소요시간: 8시간 30분
핵심 포인트: 우본랏차타니 시내에서 대략 120km 떨어져 있으며 자동차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는 쌈판복 지질공원에서 3천여 개의 돌구멍과 물 구덩이를 볼 수 있는 제2의 그랜드캐넌으로 불리는 청정지역을 탐방하고, 캄보디아와 라오스 접경지역인 메콩강이 흐르는 줄기에서 라오스 문화와 밀접한 지역의 독특한 분위기를 만끽하며 카오프라 위한에서 1일 정도 소요되는 코스를 체험한 후 우본 스퀘어와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된 12곳의 식당 중에서 베트남 요리, 이싼 요리, 타이-차이니즈 요리 등 다양한 현지 음식을 맛보기
3일차: 라오스 국경과 쇼핑 (선택사항)
우본랏차타니 버스터미널 → 라오스 빡세 당일치기 → 빅씨 마트 → 우본랏차타니 시내 카페 → 방콕 복귀
라오스 빡세: 4시간 소요, 우본랏차타니 버스터미널에서 인터네셔널 버스를 타고 200바트로 라오스 빡세 당일치기 여행
빅씨 마트: 2시간 소요, 버스터미널 맞은편에 위치한 대형 마트에서 마지막 쇼핑
시내 카페: 2시간 소요, 아기자기한 카페에서 커피 한 잔하며 여유로운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