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뜨랏 시내와 사원 탐방
왓 파이롬 → 뜨랏 박물관 → 왓 부파람 → 차오포 차오포락무앙 사원 → 뜨랏 재래시장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방콕에서 315km 거리에 있는 태국 동부의 교통 요지 뜨랏에서 약 150년 전에 뜨랏 최초의 학교로 지어진 왓 파이롬을 탐방하여 현지인들의 무심한 일상생활을 엿보고, 뜨랏의 역사를 깊이 있게 알 수 있는 뜨랏 박물관을 방문하며 XVII세기의 실제 건축물인 나무로 지어진 왓 부파람에서 불상과 유물, 중국과 유럽의 도자기 컬렉션을 감상하고 시선을 사로잡는 인상적인 외관의 중국 사원 차오포 차오포락무앙 사원을 탐방한 후 저녁에는 현지인들의 만남의 장인 뜨랏 재래시장에서 정겨운 볼거리와 현지 음식을 체험
2일차: 꼬창 섬 당일치기 여행
램 응옵 페리 터미널 → 꼬창 화이트샌드 비치 → 4섬 스노클링 투어 → 꼬창 야시장 → 뜨랏 복귀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태국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이자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꼬창에서 마치 엽서에서 찍은 듯한 풍경을 만끽하고, 화이트샌드 비치에서 백사장과 수정처럼 맑은 바닷물을 즐기며 코랑, 코야크야이, 코마프링, 코야크 렉 4곳의 명소를 방문하는 빅보트 스노클링 투어에서 다채로운 물고기와 산호로 가득한 아름다운 수중 세계를 발견하고 선상에서 갓 준비한 맛있는 태국식 점심 식사를 즐긴 후 저녁에는 꼬창 야시장에서 신선한 해산물을 맛보기
3일차: 꼬꿋 섬과 캄보디아 국경 (선택사항)
꼬꿋 섬 → 핫 렉 국경 → 캄보디아 비자 연장 → 뜨랏 야시장 → 방콕 복귀
꼬꿋 섬: 4시간 소요, 태국의 최동단 섬으로 길이 25km, 폭 12km 크기의 태국 내에서 네번째로 큰 섬 탐방
핫 렉 국경: 2시간 소요, 육로로 캄보디아로 가는 국경 지역 체험
뜨랏 야시장: 2시간 소요, 현지인들의 만남의 장에서 마지막 쇼핑과 현지 음식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