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 탐방과 탕가니카 호수
리빙스턴-스탠리 기념비 → 우지지 역사박물관 → 탕가니카 호수 → 우지지 전통시장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탄자니아 서부의 가장 오래된 도시 우지지에서 1871년 헨리 모턴 스탠리가 데이비드 리빙스턴을 만나 "리빙스턴 박사님, 맞으시죠?"라는 유명한 말을 한 역사적 장소를 방문하고, 19세기 노예 무역의 중심지였던 과거의 흔적과 지지족의 전통 문화를 체험하며, 아프리카에서 두 번째로 큰 담수호인 탕가니카 호수에서 현지 어부들의 생활상을 관찰하고 전통 시장에서 현지 특산품과 열대과일을 구매
2일차: 문화 체험과 자연 탐방
지지족 전통마을 → 탕가니카 호수 보트투어 → 우지지 어촌마을 → 노예무역 유적지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반투계 아프리카인인 지지족의 전통 가옥과 붉은 흙으로 지은 건축물을 견학하고 스와힐리어 문화를 체험하며, 탕가니카 호수에서 전통 어선을 타고 호수 탐험과 다양한 열대어종 관찰을 진행하고, 현지 어부들과 함께하는 어업 체험과 전통 어법을 배우며, 19세기 아랍 노예 무역상들이 활동했던 역사적 유적지에서 오만 제국과 잔지바르 술탄국 시대의 어두운 역사를 학습
3일차: 키고마 연계 관광 (선택사항)
키고마 시내 → 키고마 기차역 → 탕가니카 호수 해변 → 현지 레스토랑
키고마 시내: 3시간 소요, 우지지에서 10km 떨어진 키고마에서 탄자니아 서부 지역의 중심 도시 탐방
키고마 기차역: 1시간 소요, 다르에스살람으로 연결되는 탄자니아 중앙철도의 서부 종착역 견학
탕가니카 호수 해변: 3시간 소요, 아프리카 대륙 최장 담수호에서 수영과 휴식
현지 레스토랑: 2시간 소요, 탄자니아 전통 음식과 탕가니카 호수 민물고기 요리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