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아람어 마을과 기독교 성지 탐방
성녀 테클라 기념교회 → 세르기우스 기념교회 → 마루라 수도원 → 알 칼라문 산맥 전망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다마스쿠스에서 북쪽으로 60km 떨어진 알 칼라문 산맥 중턱에 위치한 마루라에서 예수 시대의 아람어가 아직도 사용되는 기독교 마을을 체험하고, 그리스정교 최고 제사장의 딸 테클라 성녀가 화형을 피해 숨었던 동굴에 세워진 성녀 테클라 기념교회에서 초기 기독교 역사를 탐구하며, 세르기우스 기념교회에서 아람어로 읽는 주기도문을 직접 들어보고, 절벽 위의 마루라 수도원에서 동방정교회의 종교적 분위기와 웅장한 협곡 풍경을 감상
2일차: 전통 문화와 언어 체험
아람어 교육원 → 마루라 전통 마을 탐방 → 성 세르기 수도원 → 성 노인 수도원
추천 소요시간: 7시간
핵심 포인트: 아람어 교육원에서 예수가 사용했던 언어인 아람어의 역사와 현재 사용 현황을 학습하고, 황톳빛 산 위에 요새처럼 늘어선 마루라 전통 마을에서 BC 1000년부터 이어져 온 아람어 사용 문화를 체험하며, 성 세르기 수도원과 성 노인 수도원에서 고대 건축물과 섬세한 벽화를 감상하고, 현지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아람어와 아랍어가 공존하는 독특한 언어 환경을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