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도심과 시계의 도시 탐방
구시가지 산책 → 시테 뒤 텅(시간의 도시) → 오메가 박물관 → 빌 뉴 박물관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빌/비엔의 구시가지에서 15세기 고딕 교회, 분수, 길드 홀 등 중세 분위기를 만끽하고, 시계 산업의 중심지인 시테 뒤 텅에서 스와치와 오메가 박물관을 방문해 세계적인 시계 브랜드의 역사와 기술을 체험, 빌 뉴 박물관에서 지역의 예술·역사·고고학 전시 감상
2일차: 자연과 호수 체험
빌 호수 크루즈 → 포도밭 하이킹 → 트반 마을 → 스트랜드보덴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빌 호수에서 유람선을 타고 세 개의 호수 지역을 감상, 호숫가 포도밭 하이킹 코스에서 와인 시음 및 아름다운 풍경 감상, 트반·리게르츠 등 그림 같은 마을 방문, 스트랜드보덴에서 현지인들과 여유로운 피크닉
3일차: 협곡과 산 전망 (선택사항)
타우벤로흐 협곡 트레킹 → 마글링겐 전망대 → 시계 아카데미 체험
타우벤로흐 협곡: 2km 길이의 계곡 트레킹, 빌 북동쪽의 자연 절경
마글링겐 전망대: 푸니쿨라(케이블카)로 이동, 빌/비엔과 호수, 알프스까지 조망
시계 아카데미: 직접 시계 조립 체험 및 스위스 시계 장인 문화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