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스톤타운과 도심 탐방
스텐스탄(Stone Town) → 구스타브 아돌프 교회 → 순스발 박물관 → 셀롱에르손 강 산책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1888년 대화재 이후 돌로 재건된 아름다운 스텐스탄 지구에서 북유럽의 건축미와 순스발의 상징인 드래곤 조각상 감상, 고딕 양식의 구스타브 아돌프 교회 내부 탐방, 순스발 박물관에서 지역 역사와 예술 체험, 셀롱에르손 강변 산책로에서 도시 풍경과 카페 즐기기
2일차: 자연과 문화 체험
노라 베르게트(북산) 오픈에어 뮤지엄 → 힘라바데트 워터파크 → 순스발 도서관 & 컬투르마가시넷 → 클라리온 호텔 루프탑 바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순스발 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노라 베르게트 언덕에서 스웨덴 전통 건축과 동물원, 전망대, 카페 체험, 힘라바데트 워터파크에서 가족과 함께 즐기는 실내외 수영과 서핑, 순스발 도서관과 컬투르마가시넷에서 예술·역사 전시 관람, 도심 루프탑 바에서 석양과 칵테일로 하루 마무리
3일차: 근교와 해안 체험 (선택사항)
알뇌섬(Alnön) 드라이브 → 순스발 시티파크 → 순스발 살루할(시장) → 소드라 베르게트 액티비티
알뇌섬: 화산섬 특유의 암석과 해변, 하이킹 및 낚시 체험
시티파크: 장미정원, 산책로, 피크닉
살루할: 현지 식재료와 스웨덴 전통 음식 맛보기
소드라 베르게트: 산악자전거, 하이킹, 디스크골프 등 액티비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