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아메리카 원주민 문화와 마을 탐방
콰말라사무투 마을 → 티리요족 문화센터 → 시팔리위니 강 → 침례교회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수리남 남부 최대 아메리카 원주민 마을인 콰말라사무투에서 1,100명의 티리요족과 와이와이족이 함께 살아가는 독특한 공동체 문화를 체험하고, 1971년 건설된 마을의 역사와 1960년 그래스호퍼 작전으로 외부 세계와 처음 접촉한 이후 침례교 선교사들의 영향을 받은 문화적 변화를 탐구하며, 시팔리위니 강변에서 코에로에니 강과 합류하여 코란타인 강을 형성하는 아마존 유역의 웅장한 자연 경관을 감상하고 전통 어업과 소규모 농업을 기반으로 한 원주민들의 생활상을 관찰
2일차: 베레파이 동굴과 고대 암각화 탐험
베레파이 동굴 → 고대 암각화 → 기아나 바위닭 서식지 → 정글 트레킹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마을에서 2시간 정글 도보로 도달하는 베레파이 동굴에서 2004년 발견된 아마존 지역 최대 규모의 350개 이상 선사시대 암각화를 탐험하고, 4,000년 이상 된 것으로 추정되는 인간형 모습과 동물, 추상적 패턴이 새겨진 거대한 바위와 오버행 구조물을 감상하며, 5,000년 전부터 인간이 거주했던 증거가 발견된 고고학적 중요성을 이해하고, 기아나 바위닭의 둥지 서식지이기도 한 이 신비로운 동굴에서 현재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조상으로 추정되는 고대 숲 거주민들의 풍부한 상징적 예술 작품을 체험
3일차: 전통 문화 체험과 자연 탐방 (선택사항)
전통 카사바 농업 → 부시미트 사냥 문화 → 마와야나어 보존 → 코란타인 강 합류점
전통 농업: 4시간 소요, 카사바를 중심으로 한 제한된 작물 재배 방식과 지속가능한 아마존 농업 체험
부시미트 사냥: 3시간 소요, 물고기와 야생동물을 기반으로 한 전통 수렵 문화와 생존 기술 학습
마와야나어: 2시간 소요, 2015년 기준 마지막 2명의 화자가 거주하는 멸종 위기 언어 보존 활동 참관
강 합류점: 1시간 소요, 시팔리위니 강과 코에로에니 강이 만나 코란타인 강을 형성하는 장관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