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라와강과 금광 지역 탐방
라와강 → 벤즈도르프 금광 지역 → 우만크라시아브라 급류 → 파투 스위티 산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시팔리비니 구에 위치한 벤즈도르프에서 프랑스령 기아나와 국경을 이루는 라와강의 장엄한 풍경을 감상하고, 1885년부터 시작된 금광 채굴 역사를 탐험하며, 우만크라시아브라 급류에서 열대우림의 자연 경관을 체험하고, 해발 375m의 파투 스위티 산에서 타파나호니 리조트 일대의 파노라마를 감상
2일차: 알루쿠 마룬 문화와 열대우림 체험
알루쿠 마룬 마을 → 열대우림 트레킹 → 마리파술라 국경 지역 → 가림페이로 캠프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수백 년간 라와강 유역에 거주해온 알루쿠(보니) 마룬족의 전통 문화와 생활 방식을 체험하고, 타파나호니 열대우림에서 다양한 야생동물과 식물을 관찰하며, 프랑스령 기아나 마리파술라와의 국경 지역에서 두 나라의 문화적 교류를 경험하고, 브라질 출신 가림페이로(금광부)들의 현대적 금 채굴 방식과 생활상을 견학
3일차: 역사 탐방과 자연 체험 (선택사항)
라와 철도 유적 → 코티카 마을 → 아나파이케 → 라와 안티노 공항
라와 철도 유적: 4시간 소요, 1902년 코르넬리스 렐리 총독이 건설한 350km 철도 계획의 흔적 탐방
코티카 마을: 3시간 소요, 라와강 하류에 위치한 전통 마을에서 수리남 내륙 문화 체험
아나파이케: 2시간 소요, 라와강 상류 지역의 원시 자연과 야생동물 관찰
라와 안티노 공항: 1시간 소요, 2008년 블루윙 항공 사고 현장과 내륙 교통의 중요성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