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백나일강과 역사 탐방
백나일강 → 코스티 중앙시장 → 그리스 상인 거리 → 코스티 철도역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백나일주의 주요 도시 코스티에서 백나일강 서안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1899년 그리스 상인 콘스탄티노스 무리키스가 형성한 역사적 거리를 탐방하며, 서아프리카와 메카를 잇는 순례자들의 중요한 교역로였던 코스티의 과거를 체험하고, 수단 철도 교통의 중심지인 코스티 역에서 하르툼과 남부 지역을 연결하는 교통 허브의 역할을 확인
2일차: 현대 문화와 산업 체험
엘이맘 엘마흐디 대학교 → 케나나 설탕 공장 → 라바크 다리 → 코스티 공항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1994년 수단 고등교육 과학기술부의 재정 지원으로 설립된 엘이맘 엘마흐디 대학교에서 수단의 이슬람교 지도자 무함마드 아마드를 기념하는 교육 기관을 방문하고, 코스티의 주요 산업인 케나나 설탕 공장에서 수단 설탕 생산의 중심지 역할을 확인하며, 백나일주의 주도 라바크와 코스티를 연결하는 다리에서 두 도시의 연결고리를 체험하고, 코스티 공항에서 수단 내륙 교통의 중요성을 이해
3일차: 근교 탐방과 문화 체험 (선택사항)
라바크 당일 투어 → 백나일강 보트 투어 → 전통 수단 마을 → 코스티 전망대
라바크: 4시간 소요, 백나일주의 주도에서 수단 전통 문화와 행정 중심지 체험
백나일강 보트 투어: 3시간 소요, 나일강 상류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강변 생활 관찰
전통 수단 마을: 2시간 소요, 아랍-아프리카 혼합 문화와 이슬람 전통 생활 방식 체험
코스티 전망대: 1시간 소요, 해발 380m 고지에서 백나일강과 코스티 시내 파노라마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