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헤글리그 유전 지역 탐방
헤글리그 유전 → 무글라드 분지 → 남쿠르두판 주 경계 → 와랍 주 접경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수단과 남수단 국경 지역의 무글라드 분지에 위치한 헤글리그에서 "사막 야자"를 의미하는 아랍어 지명의 유래를 탐험하고, 남수단의 상당한 원유 매장량을 포함하고 있는 헤글리그 유전 지역의 석유 산업 현장을 견학하며, 남쿠르두판 주와 와랍 주 경계에서 수단과 남수단 간의 영토 분쟁 역사를 이해하고, 2012년 남수단-수단 국경 분쟁의 중심지였던 헤글리그의 지정학적 중요성을 체험
2일차: 국경 지역 역사 탐방
분쟁 기념지 → 국경 검문소 → 석유 시설 → 전쟁 유적지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2012년 4월 남수단군이 수단에서 헤글리그 유전을 탈취했던 분쟁 기념지에서 수단과 남수단 간의 갈등 역사를 탐구하고, 남수단군이 점령한 지 10일 만에 자발적으로 철수했던 국경 검문소 지역을 방문하며, 석유가 풍부한 헤글리그 일대의 석유 시설과 인프라를 견학하고, 수단 측이 무력으로 헤글리그를 되찾으려 했던 전쟁 유적지에서 아프리카 분쟁 지역의 현실을 체험하며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김
3일차: 주변 지역 탐방 (선택사항)
하르툼 당일 투어 → 센나르 → 옴두르만 → 북하르툼
하르툼: 5시간 소요, 백나일강과 청나일강 합류 지점에 위치한 수단의 수도이자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
센나르: 4시간 소요, 1504년부터 1821년까지 푼지인의 센나르 술탄국의 수도였던 역사적 도시
옴두르만: 3시간 소요, 마흐디스트 운동의 군사 기지에서 시작하여 수단의 문화와 종교, 상업의 중심지
북하르툼: 2시간 소요, 수단의 산업 중심지로서 조선소, 선박과 철도 공작창이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