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도심과 역사 문화 탐방
캐스트리스 항구 → 데렉 월콧 광장 → 세인트루시아 대성당 → 라 플라스 카리브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세인트루시아의 수도 캐스트리스에서 카리브해 크루즈선들이 정박하는 캐스트리스 항구에서 열대 섬나라의 관문을 체험하고, 노벨문학상 수상자 데렉 월콧의 이름을 딴 데렉 월콧 광장에서 현지 문화와 예술을 감상하며, 19세기에 건설된 세인트루시아 대성당에서 카리브해 가톨릭 문화와 식민지 시대 건축양식을 탐험하고, 라 플라스 카리브 쇼핑몰에서 현지 특산품과 면세점 쇼핑을 즐기며 카리브해 문화를 만끽
2일차: 자연과 해변 체험
캐스트리스 마켓 → 모른 포춘 → 비지 비치 → 마리곳 베이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캐스트리스 중앙 시장에서 열대 과일, 향신료, 수공예품을 구매하며 현지인들의 생활상을 체험하고, 캐스트리스 북쪽 언덕인 모른 포춘에서 도시 전체와 카리브해의 파노라마 뷰를 감상하며, 세인트루시아 서해안의 아름다운 비지 비치에서 백사장과 청록색 바다를 만끽하고, 마리곳 베이에서 요트 정박지와 고급 리조트가 어우러진 카리브해 특유의 럭셔리 해변 문화를 경험
3일차: 피톤산과 자연 탐험 (선택사항)
그로스 피톤 → 쁘띠 피톤 → 술퍼 스프링스 → 다이아몬드 폭포
그로스 피톤: 4시간 소요, 세인트루시아의 상징인 798m 높이의 화산봉 트레킹과 카리브해 절경 감상
쁘띠 피톤: 3시간 소요, 743m 높이의 더 가파른 화산봉으로 도전적인 등반과 장관 조망
술퍼 스프링스: 2시간 소요, 세계 유일의 드라이브인 화산과 유황 온천 체험
다이아몬드 폭포: 1시간 소요, 미네랄이 풍부한 컬러풀한 폭포와 식물원 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