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차 농장과 고산지대 탐방
블루 필드 티 가든 → 하톤 기차역 → 세인트 클레어 폭포 → 데본 폭포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스리랑카 중부 고산지대 해발 1,200m에 위치한 하톤딕코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실론 티의 본고장 블루 필드 티 가든에서 차 재배 과정과 제조 공정을 체험하고, 영국 식민지 시대에 건설된 하톤 기차역에서 고산 열차의 낭만을 만끽하며, 높이 80m의 세인트 클레어 폭포와 97m의 데본 폭포에서 스리랑카 고산지대의 웅장한 자연 경관을 감상
2일차: 아담스 피크 등반과 성지 순례
아담스 피크 등반 → 달하우지 → 마스켈리야 → 노르웨이 폭포
추천 소요시간: 12시간
핵심 포인트: 스리랑카 최고의 성산 아담스 피크(해발 2,243m)를 새벽 2시부터 등반하여 일출을 감상하고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기독교 4개 종교의 성지에서 발자국 바위를 참배하며, 차 농장이 펼쳐진 달하우지에서 고산지대의 파노라마를 감상하고, 마스켈리야 저수지에서 영국 식민지 시대의 수리 시설을 탐방하며, 높이 110m의 노르웨이 폭포에서 스리랑카 고산지대의 청정 자연을 체험
3일차: 하톤 국립공원과 문화 체험
하톤 국립공원 → 차 공장 투어 → 딕코야 호수 → 하톤 시장
하톤 국립공원: 4시간 소요, 스리랑카 고유 동식물과 조류 관찰, 트레킹 코스 체험
차 공장 투어: 2시간 소요, 실론 티 제조 과정 견학과 차 시음 체험
딕코야 호수: 2시간 소요, 고산 호수에서 보트 타기와 낚시 체험
하톤 시장: 1시간 소요, 현지 농산물과 차 제품 쇼핑, 스리랑카 전통 음식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