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구시가지 탐방
아델란타도 광장 → 라 라구나 대성당 → 누에스트라 세노라 데 라 콘셉시온 교회 → 카사 리켈 → 테네리페 역사박물관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199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유럽 최초의 비요새 식민 도시 탐방, 15세기 말 카스티야 왕국에 의해 정복된 후 도시화된 역사적 중심지 체험, 16-18세기 건축물들이 완벽하게 보존된 구시가지에서 스페인 식민지 시대 건축의 독특한 도시 디자인 감상
2일차: 박물관과 문화 체험
라구나 대학교 → 산 아우구스티누스 교회 → 자연 및 고고학 박물관 → 크리스티노 데 베라 재단 → 구시가지 산책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카나리아 제도에 세워진 최초의 중등학교였던 라구나 대학교에서 교육 역사 체험, 18세기 섬 건축의 웅장한 예인 카사 리켈과 나바 궁전에서 카나리아 르네상스 건축 감상, 테네리페 섬의 자연사와 고고학적 유물을 통해 카나리아 제도의 역사와 문화 탐구
3일차: 테네리페 근교 탐방 및 자연 체험 (선택사항)
테이데 국립공원 → 드라고 공원 → 로로 파르케 → 아스트로피시카 데 카나리아스 연구소 → 현지 카페 투어
테이데 국립공원: 4시간 소요, 카나리아 제도에서 가장 큰 국립공원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 감상
드라고 공원: 2시간 소요, 800년 된 것으로 추정되는 유명한 드라고 밀레나리오 테네리페 용나무 감상
현지 카페 투어: 3시간 소요, 대학 도시 특성상 현지 학생들이 자주 가는 로컬 카페와 바에서 현지 문화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