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와 도나우강 문화 탐방
센티에르 시내 → 도나우강변 산책 → 마리아-발레리아 다리 → 에스테르곰 대성당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슬로바키아와 헝가리 국경 도시 센티에르에서 도나우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마리아-발레리아 다리를 걸어서 국경을 건너는 특별한 경험을 하며, 헝가리 에스테르곰의 거대한 대성당에서 중부 유럽 최대 규모의 바로크 건축과 세계 최대 단일화 '성모승천'을 감상하고, 400개의 원형계단을 올라 돔 전망대에서 도나우강과 양국 시내를 한눈에 조망
2일차: 브라티슬라바 당일 투어
브라티슬라바성 → 구시가지 → 미카엘문 → 블루교회 → UFO다리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센티에르에서 기차로 1시간 거리의 슬로바키아 수도 브라티슬라바에서 도나우강이 내려다보이는 브라티슬라바성의 웅장한 전망을 감상하고, 14세기 고딕 양식의 미카엘문을 통해 구시가지로 들어가 맨홀 아저씨 추밀 동상과 노천 카페를 즐기며, 하늘색 파란 건물 전체가 인상적인 블루교회를 방문하고, UFO 모양의 SNP다리에서 브라티슬라바 시내 파노라마와 도나우강의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
3일차: 자연과 온천 체험 (선택사항)
도나우강 크루즈 → 센티에르 온천 → 국경 마을 산책 → 전통 시장
도나우강 크루즈: 3시간 소요, 슬로바키아와 헝가리 국경을 따라 흐르는 도나우강의 아름다운 풍경 감상
센티에르 온천: 2시간 소요, 겨울철 온천과 사우나로 중부 유럽의 전통 스파 문화 체험
국경 마을 산책: 2시간 소요, 두 나라 문화가 어우러진 독특한 국경 도시의 매력 탐험
전통 시장: 1시간 소요, 현지 특산품과 전통 공예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