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구시가지 탐방
페데르브 다리 → 생루이 구시가지 → 식민지 건축물 → 세네갈강 어항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200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생루이 구시가지에서 17세기 프랑스 식민지 시대의 첫 번째 아프리카 정착지 역사를 체험하고, 세네갈강과 대서양을 연결하는 상징적인 페데르브 다리에서 섬과 육지를 잇는 유일한 통로의 의미를 감상하며, 프랑스 식민지 건축양식이 잘 보존된 구시가지 거리를 탐험하고 세네갈강가에 자리한 전통 어항에서 현지 어부들의 일상과 그물손질 모습을 관찰
2일차: 주즈 국립 조류 보호구역과 자연 체험
주즈 국립 조류 보호구역 → 핑크 플라밍고 관찰 → 펠리컨 서식지 → 바르바리아 반도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뛰어난 조류 생물 다양성으로 유명한 주즈 국립 조류 보호구역에서 비교할 수 없는 조류학 체험을 제공받고, 핑크 플라밍고부터 장엄한 펠리컨까지 자연의 교향곡을 감상하며, 세네갈강 삼각주 지역의 독특한 생태계를 탐험하고 바르바리아 반도 국립공원에서 해변과 습지가 어우러진 자연경관을 만끽하며 보트 투어를 통해 맹그로브 숲과 야생 조류 서식지를 근거리에서 관찰
3일차: 해안 문화와 현지 체험 (선택사항)
간디올 → 대서양 해변 → 현지 시장 → 아르키펠 드 뮤제
간디올: 3시간 소요, 전통 어촌 마을에서 세네갈 해안 문화 체험
대서양 해변: 2시간 소요, 끝없이 정박된 어선들과 모래사장에서 현지인들의 일상 관찰
현지 시장: 2시간 소요, 생선과 현지 특산품을 파는 전통 시장에서 쇼핑 체험
아르키펠 드 뮤제: 2시간 소요, 생루이의 박물관 군도에서 지역 예술과 문화 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