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와 등대 문화 탐방
헤와노라 국제공항 → 모울 아 치크 등대 → 샌디 비치 → 비유포르 시내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세인트루시아 남부의 관문인 헤와노라 국제공항에서 시작하여 세계에서 가장 높은 등대 중 하나인 모울 아 치크 등대에서 카리브해와 대서양이 만나는 장관을 감상하고, 아틀란틱 해안의 샌디 비치에서 파도가 높은 서핑 해변의 역동적인 모습을 체험하며, 비유포르 시내의 현지 어시장과 전통 카리브해 어촌 마을의 소박한 일상을 탐험
2일차: 자연 체험과 해양 액티비티
라보리 해변 → 설퍼 스프링스 → 토라일 폭포 → 승마 체험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카리브해 연안의 평온한 라보리 해변에서 현지 어부들의 일상과 컬러풀한 어선들을 관찰하고, 세계 유일의 드라이브인 화산인 설퍼 스프링스에서 유황 온천 머드 목욕과 지열 온천을 체험하며, 열대우림 속 65피트 높이의 토라일 폭포에서 천연 수영장에서의 수영을 즐기고, 해변에서의 승마 체험으로 카리브해 석양을 배경으로 한 로맨틱한 추억을 만끽
3일차: 피톤 투어와 해안 탐험 (선택사항)
트윈 피톤즈 → 수프리에르 → 다이아몬드 식물원 → 마리골드 베이
트윈 피톤즈: 4시간 소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그로스 피톤과 프티 피톤의 웅장한 화산봉 등반 또는 보트 투어
수프리에르: 3시간 소요, 세인트루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불리는 수프리에르의 크레올 건축과 현지 시장 탐방
다이아몬드 식물원: 2시간 소요, 열대 식물원과 다이아몬드 폭포의 무지개 빛깔 온천 감상
마리골드 베이: 1시간 소요, 카리브해에서 가장 아름다운 베이 중 하나로 꼽히는 마리골드 베이에서 석양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