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어촌 마을과 전통 문화 탐방
앙스라레이 어촌 마을 → 현지 바나나 농장 → 총독 관저 → 마리고 베이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카리브해의 전통 어촌 마을 앙스라레이에서 현지 어부들의 일상과 전통 어업 문화를 체험하고, 세인트루시아 최대 규모의 바나나 농장에서 열대 농업과 바나나 재배 과정을 견학하며, 영국 식민지 시대 총독 관저에서 카리브해 역사와 건축 양식을 탐구하고, 마리고 베이에서 카리브해의 에메랄드 빛 바다와 석양을 감상하며 현지 해산물 요리와 크리올 음식 문화를 체험
2일차: 피톤즈와 수프리에르 자연 탐험
피톤즈 전망대 → 수프리에르 마을 → 유황 온천 → 다이아몬드 폭포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쌍둥이 피톤즈(그로 피통, 프티 피통)의 장엄한 화산 봉우리를 전망대에서 감상하고,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수프리에르 마을에서 칼데라 지형과 지열 활동을 탐구하며, 천연 유황 온천에서 미네랄이 풍부한 따뜻한 진흙 목욕과 치료 효과를 체험하고, 다이아몬드 폭포의 미네랄 풀에서 수영하며 열대우림 속 다양한 야생동물과 토종 식물을 관찰
3일차: 폭포와 열대우림 어드벤처
토라일 폭포 → 텟 폴 네이처 트레일 → 모른 포츈 전망대 → 캐스트리스 시내
토라일 폭포: 4시간 소요, 50피트 높이의 폭포에서 천연 수영장과 토종 나무, 양치류로 둘러싸인 열대우림 트레킹
텟 폴 네이처 트레일: 3시간 소요, 가파른 숲으로 둘러싸인 언덕에서 카리브해 고유 생태계와 야생동물 관찰
모른 포츈 전망대: 2시간 소요, 세인트루시아 전체 섬의 파노라마와 마리고 베이의 장관 감상
캐스트리스 시내: 2시간 소요, 수도에서 이매큘러트 컨셉션 대성당과 현지 시장 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