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와 강변 문화 탐방
투라강 제방 → 연인의 다리 → 츠베트노이 대로 → 중앙 광장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시베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투라에서 4층 구조의 독특한 투라강 제방을 탐험하고, 1987년에 건설된 연인의 다리에서 로맨틱한 추억을 만들며, 길이 800m의 츠베트노이 대로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산책하고 콘서트를 관람하며, 19세기부터 형성된 중앙 광장에서 투라의 역사적 중심지를 체험
2일차: 문화와 역사 체험
시베리아 고양이 광장 → 성삼위일체 수도원 → 구세주의 교회 → 투라 드라마 극장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레닌그라드 봉쇄 당시 쥐를 잡기 위해 파견된 고양이들을 기념하는 시베리아 고양이 광장에서 특별한 역사 이야기를 듣고, 1616년에 설립된 시베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성삼위일체 수도원에서 러시아 정교회 문화를 체험하며, 17세기부터 시작된 구세주의 교회에서 시베리아 바로크 양식의 아름다운 건축을 감상하고, 19세기 중반에 설립된 투라 드라마 극장에서 러시아 최대 규모의 연극 무대를 관람
3일차: 박물관과 온천 체험 (선택사항)
예술 박물관 → 지역 역사 박물관 → 알렉산더 정원 → 투라 온천
예술 박물관: 3시간 소요, 17-20세기 귀중한 회화 및 응용 미술품 컬렉션에서 아이바조프스키, 레핀 등 유명 러시아 화가 작품 감상
지역 역사 박물관: 2시간 소요, 투라 지역의 다양한 동식물과 매머드, 들소, 동굴곰 뼈대 전시 관람
알렉산더 정원: 1시간 소요, 1851년에 설립된 도시 공원에서 차르 알렉산드르가 직접 심은 나무의 역사 체험
투라 온천: 3시간 소요, 도시에서 10km 떨어진 베르흐니 보르에서 최대 45°C의 뜨거운 온천수로 시베리아 겨울 추위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