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미래도시와 스포츠 문화 탐방
루사일 스타디움 → 루사일 스포츠 아레나 → 마리나 트윈 타워 → 플레이스 방돔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2022 FIFA 월드컵 결승전이 열린 80,000명 수용 규모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카타르의 모래, 진주, 바닷물을 형상화한 독특한 건축미를 감상하고, 16,000명 수용 규모의 조개껍질 모양 루사일 스포츠 아레나에서 이슬람 건축양식과 카타르 전통문화가 융합된 디자인을 체험하며, 마리나 트윈 타워에서 루사일 시티의 상징적인 스카이라인을 조망하고, 럭셔리 쇼핑몰 플레이스 방돔에서 프랑스 파리의 방돔 광장을 모티브로 한 고급 쇼핑과 다이닝 문화를 만끽
2일차: 마리나와 워터프론트 체험
루사일 마리나 프롬나드 → 카타라 타워 → 워터프론트 호텔 → 크레센트 파크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2018년 개장한 루사일 마리나 프롬나드에서 워킹, 조깅, 사이클링을 즐기며 마리나와 도시 스카이라인의 환상적인 전망을 감상하고, 카타르 전통 건축양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카타라 타워에서 이슬람 문화와 현대 건축의 조화를 체험하며, 페르시아만을 조망하는 럭셔리 워터프론트 호텔에서 중동의 호화로운 환대문화를 경험하고, 38평방킬로미터 규모의 루사일 시티 내 대표적인 녹지공간인 크레센트 파크에서 지속가능한 도시계획과 친환경 스마트시티의 비전을 탐구
3일차: 케타이판 아일랜드와 다운타운 탐방
케타이판 아일랜드 → 다운타운 루사일 → 와디 파크 → 루사일 센트럴
케타이판 아일랜드: 4시간 소요, 루사일의 4개 독점 섬 중 하나로 워터파크와 리조트가 있는 가족 친화적 엔터테인먼트 허브
다운타운 루사일: 3시간 소요, 19개 복합용도 지구 중 핵심 상업지역으로 국제적 비즈니스와 문화가 만나는 중심지
와디 파크: 2시간 소요, 크레센트 파크와 함께 루사일의 주요 녹지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대규모 공원
루사일 센트럴: 1시간 소요, 스마트시티 기술이 집약된 미래형 교통 허브이자 상업 복합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