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올드 산후안 역사 탐방
올드 산후안 → 엘 모로 요새 → 산후안 대성당 → 라 포르탈레사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미국령 푸에르토리코의 수도 산후안에서 16세기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올드 산후안 구시가지를 탐험하고, 1539년에 건설된 엘 모로 요새(포트 엘 모로)에서 카리브해 해적들로부터 도시를 지켜낸 역사를 체험하며, 산후안 바티스타 대성당에서 콜럼버스의 유해가 잠시 안치되었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현재도 푸에르토리코 총독이 거주하는 라 포르탈레사 총독 관저에서 500년 역사의 웅장함을 감상
2일차: 자연과 해변 체험
엘 윤케 열대우림 → 루킬로 비치 → 콘다도 비치 → 산후안 항구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미국 국유림 시스템의 유일한 열대우림인 엘 윤케 국립 열대우림에서 자연 워터슬라이드와 다이빙을 즐기며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열대 동식물을 관찰하고, 푸에르토리코 전통 길거리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루킬로 비치에서 야자수 그늘 아래 휴식을 취하며, 산후안 시내 중심가의 콘다도 비치에서 도시적인 해변 문화를 경험하고, 산후안 항구에서 선셋 크루즈를 타며 카리브해의 아름다운 석양과 올드 산후안의 야경을 감상
3일차: 문화와 액티비티 체험 (선택사항)
카사 바카디 증류소 → 캐롤라이나 비치 → 산 크리스토발 성 → 파세오 라 프린세사
카사 바카디 증류소: 3시간 소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바카디 럼의 본고장에서 럼 제조 과정 견학과 테이스팅 체험
캐롤라이나 비치: 2시간 소요, 이슬라 베르데 지역의 아름다운 해변에서 스노클링과 해양 스포츠 즐기기
산 크리스토발 성: 2시간 소요, 엘 모로 요새와 함께 산후안을 지켜낸 또 다른 역사적 요새 탐험
파세오 라 프린세사: 1시간 소요, 올드 산후안의 아름다운 산책로에서 분수와 조각상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