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스카이스 2박 3일 여행코스
1일차: 해안 도시와 역사 탐방
카스카이스 기차역 → 카스카이스 구시가지 → 노사 센호라 다 루즈 요새 → 산타 마르타 등대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리스본에서 기차로 40분 거리의 카스카이스에서 포르투갈 마지막 왕 카를로스 1세의 여름 별장지였던 해안 휴양도시의 매력을 체험하고, 물결 문양의 전통 포르투갈 보도블럭이 깔린 구시가지 골목을 산책하며 전통 포르투갈 건축 양식과 아름다운 광장을 감상하고, 15-17세기 요새에서 19세기 별궁으로 탈바꿈한 노사 센호라 다 루즈 요새에서 대서양 파노라마를 조망하며, 1867년 건립된 높이 20m의 산타 마르타 등대에서 백색과 푸른색 스트라이프 무늬의 아름다운 등대와 등대 박물관을 탐험
2일차: 자연 경관과 해변 체험
지옥의 입 → 하이냐 해변 → 페스카도레스 해변 → 프라이아 다 라이냐 → 카스카이스 정박지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해안 절벽의 침식 작용으로 형성된 동굴 지옥의 입에서 거친 파도가 절벽에 휘몰아치는 장관을 감상하고 근처에서 낚시를 즐기는 현지인들의 여유로운 모습을 구경하며, 카스카이스 해안을 따라 연이어 펼쳐지는 아름다운 해변들인 하이냐 해변과 페스카도레스 해변에서 일광욕과 수영을 즐기고, 카스카이스의 대표 해변인 프라이아 다 라이냐에서 서핑이나 스탠드업 패들보딩 등 수상 스포츠를 체험하며, 요트와 상점, 레스토랑이 있는 활기찬 카스카이스 정박지에서 보트 투어나 낚시 여행을 계획하고 해안 산책로를 따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3일차: 근교 탐방과 문화 체험 (선택사항)
호카곶 → 프라이아 도 긴쇼 → 에스토릴 → 카스카이스 문화 센터
호카곶: 3시간 소요, '세상의 끝'이라 불리는 유럽 대륙 최서단에서 대서양의 웅장함과 절벽 경관 감상
프라이아 도 긴쇼: 2시간 소요, 서핑의 메카로 불리는 해변에서 강한 파도와 넓은 모래사장 체험
에스토릴: 2시간 소요, 카지노와 고급 리조트로 유명한 휴양지에서 카스카이스-에스토릴 산책로 자전거 투어
카스카이스 문화 센터: 1시간 소요, 국내외 아티스트의 전시와 공연, 문화 행사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