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보앙가 3박 4일 여행코스
1일차: 도착 및 역사 문화 탐방
잠보앙가 국제공항 → 포트 필라르 → 잠보앙가 시청 → 플라자 페르싱 → 야칸 위빙 빌리지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아시아의 라틴 시티로 불리는 잠보앙가에서 스페인 식민지 시대 1635년에 건설된 포트 필라르 요새와 성모 마리아 순례지를 방문하고, 잠보앙가 국립박물관에서 해양 역사와 지역 공예품을 감상하며, 미국 점령기 1905-1907년에 건설된 잠보앙가 시청과 플라자 페르싱에서 역사적 건축물을 탐험하고, 야칸족 전통 직조 마을에서 화려한 색상의 전통 직물과 수공예품 제작 과정을 체험
2일차: 산타크루즈 핑크비치 체험
파세오 델 마르 → 산타크루즈 섬 핑크비치 → 맹그로브 투어 → 빈타 보트 체험 → 리틀 산타크루즈 샌드바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파세오 델 마르에서 20분 보트를 타고 산타크루즈 섬으로 이동하여 붉은 산호가 부서져 만들어진 희귀한 핑크 모래 해변에서 수영과 일광욕을 즐기고, 맹그로브 숲에서 거꾸로 헤엄치는 해파리와 다양한 해양 생물을 관찰하며, 화려한 색상의 전통 빈타 보트를 타고 에메랄드 바다를 항해하고, 리틀 산타크루즈 섬의 10분 제한 샌드바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끽
3일차: 온세 이슬라스 아일랜드 호핑
온세 이슬라스 → 비사야비사야 섬 → 시로몬 섬 → 바웅바웅 섬 → 스노클링 및 카약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잠보앙가 시내에서 2시간 거리의 온세 이슬라스(11개 섬)에서 비사야비사야, 시로몬, 바웅바웅 3개 관광 개방 섬을 탐험하고, 맑은 바다에서 스노클링으로 열대어와 산호초를 관찰하며, 카약을 타고 무인도 해안선을 따라 모험하고, 섬에서 갓 딴 신선한 코코넛을 마시며 원시 자연의 아름다움과 평온함을 만끽
4일차: 자연 공원과 출발 준비
파소난카 공원 → 엘 무세오 데 잠보앙가 → 카넬라 바터 트레이드 센터 → 지미 사티 하우스 → 공항 출발
파소난카 공원: 3시간 소요, 산에서 흘러내리는 천연 수영장 3곳(로타리 풀, 위위 풀, 타나다 풀)에서 수영과 조류원에서 새 먹이주기 체험
엘 무세오: 1시간 소요, 잠보앙가 역사와 문화 전시관에서 지역 유물과 예술품 감상
바터 센터: 2시간 소요, 전통 시장에서 현지 특산품과 기념품 쇼핑
지미 사티: 1시간 소요, 잠보앙가 대표 음식 사티와 바올로 맛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