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영웅의 도시 역사 탐방
파라볼릭 아치 → 타크나 대성당 → 파세오 시비코 → 볼로그네시 공원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영웅의 도시 타크나에서 태평양 전쟁 영웅들을 기리는 파라볼릭 아치(아르코 데 로스 에로에스)에서 그라우 장군과 볼로그네시 장군상을 감상하고, 1875년 건축 시작되어 1954년 완공된 네오르네상스 양식의 타크나 대성당에서 프랑스 건축가들의 웅장한 설계를 체험하며, 타크나 시내 중심가인 파세오 시비코에서 전통적인 페루 국기 행진 장소를 탐방하고, 식물원이 있는 볼로그네시 공원에서 타크나의 자연과 휴식을 만끽
2일차: 자연과 문화 체험
로쿰바 성소 → 이테 습지 → 콘차치리 폭포 → 피스코 와이너리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타크나에서 93km 떨어진 로쿰바 성소(발이 타버린 주님의 교회)에서 1776년부터 시작된 신비로운 종교 전설과 목조 성상을 감상하고, 로쿰바 강 하구의 이테 습지에서 페루 최대 규모의 습지와 남미 남부 최대 수조류 서식지를 탐방하며, 해발 4,500m 타라타 지방의 콘차치리 폭포에서 마우레 강이 만든 장관과 주변 보페달레스(고원 습지) 생태계를 체험하고, 현지 피스코 와이너리에서 페루 전통 증류주 제조 과정과 다양한 품종 시음을 경험
3일차: 고고학과 온천 체험
미쿨라 암각화 → 팔카 잉카 길 → 파니나 폭포 → 칼리엔테 온천
미쿨라 암각화: 3시간 소요, 남미 안데스 산맥의 가장 중요한 암벽화 유산 중 하나인 선사시대 암각화 감상
팔카 잉카 길: 2시간 소요, 카팍 냔(잉카 도로망) 일부로 티티카카 호수에서 시작되는 고대 잉카 도로와 16세기 식민지 건축 탐방
파니나 폭포: 2시간 소요, 캄바야 지역의 30m 높이 이중 폭포와 1시간 30분 트레킹 코스 체험
칼리엔테 온천: 3시간 소요, 천연 온천에서 휴식과 수영을 즐기며 타크나 여행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