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와 문화 탐방
엥카르나시온 중심가 → 예수회 유적지 → 산 로케 곤잘레스 대성당 → 코스타네라 산책로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파라과이 남부의 중심도시 엥카르나시온에서 식민지 시대의 역사를 체험하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예수회 유적지에서 17-18세기 선교사들의 흔적을 탐방하며, 도시의 수호성인을 기리는 산 로케 곤잘레스 대성당에서 파라과이 가톨릭 문화를 체험하고, 파라나강을 따라 조성된 코스타네라 산책로에서 아르헨티나 포사다스와 마주보는 국경 도시의 독특한 풍경을 감상
2일차: 자연과 해변 체험
엥카르나시온 해변 → 산 호세 해변 → 파라나강 보트 투어 → 일몰 전망대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파라과이 유일의 강변 해변인 엥카르나시온 해변에서 파라나강의 맑은 물과 백사장을 즐기고, 더욱 한적한 산 호세 해변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수영과 일광욕을 체험하며, 파라나강 보트 투어를 통해 아르헨티나와의 국경을 이루는 거대한 강의 웅장함을 감상하고, 일몰 전망대에서 파라나강 너머로 지는 석양과 아르헨티나 포사다스의 야경을 만끽
3일차: 근교 탐방과 특별 체험 (선택사항)
이타푸아 댐 → 삼바 카니발 (2월) → 트리니다드 예수회 유적 → 아르헨티나 포사다스
이타푸아 댐: 4시간 소요, 세계 최대 수력발전소 중 하나인 이타푸아 댐에서 브라질과의 국경 체험
삼바 카니발: 6시간 소요 (2월), 남미 최대 규모의 삼바 카니발에서 파라과이 전통 문화와 브라질 삼바의 만남
트리니다드 예수회 유적: 3시간 소요, 보존 상태가 가장 좋은 예수회 선교촌 유적지 탐방
아르헨티나 포사다스: 2시간 소요, 국경을 넘어 아르헨티나의 자매 도시 포사다스 당일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