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파나마 운하와 열대우림 탐방
파나마 운하 미라플로레스 독 → 감보아 열대우림 → 가툰 호수 → 소베라니아 국립공원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파나마시티에서 40분 거리의 감보아에서 3000년 동안 이어진 원시 열대우림을 체험하고, 1913년 파나마 운하 건설로 만들어진 가툰 호수에서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자연이 품어낸 인공 호수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미라플로레스 독에서 파나마 운하의 거대한 선박들이 수문을 통과하는 장관을 목격하고, 소베라니아 국립공원에서 중앙아메리카 최고의 생물 다양성을 자랑하는 열대우림 생태계를 탐험
2일차: 야생동물과 생태 체험
나무늘보 보호구역 → 몽키 아일랜드 → 나비 농장 → 개구리 전시관 → 난초 정원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감보아 나무늘보 보호구역에서 하루 10-18시간 잠을 자며 30미터 이상 움직이지 않는 세상에서 가장 느린 포유류 나무늘보의 생태를 관찰하고, 차그레스 강 보트 투어로 몽키 아일랜드에서 3종의 원숭이와 악어, 거북이 등 다양한 야생동물을 만나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비로 불리는 모르포 나비를 비롯한 파나마 고유 나비들을 관찰하고, 열대 아메리카 수백 종의 개구리와 파나마 국화인 난초를 감상
3일차: 파나마 운하 크루즈와 문화 체험 (선택사항)
파나마 운하 남행 크루즈 → 게일라드 컷 → 페드로 미겔 수문 → 센테니얼 브리지 → 플라멩코 마리나
파나마 운하 크루즈: 6시간 소요, 퍼시픽 퀸 선박을 타고 파나마 운하를 남쪽으로 완전 통과하는 특별한 경험
게일라드 컷: 2시간 소요, 파나마 운하의 가장 좁은 구간으로 인공 협곡의 웅장함 체험
페드로 미겔 수문: 1시간 소요, 수문의 작동 원리를 가까이에서 관찰하는 기회
센테니얼 브리지: 30분 소요, 파나마 운하를 가로지르는 현대적 교량에서 운하 전경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