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나마시티 7박 8일 여행코스
1일차: 도착 및 파나마시티 시내 탐방
토쿠멘 국제공항 → 파나마시티 신시가지 → 아베니다 발보아 → 멀티프라자 퍼시픽 몰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도착하여 현대적인 신시가지의 고층 빌딩들과 F&F 타워의 독특한 회전 디자인을 감상하고, 태평양을 바라보는 아베니다 발보아에서 해안 산책을 즐기며, 현지 쇼핑몰에서 파나마 문화를 체험하고 시차 적응 시간을 가짐
2일차: 파나마 운하와 역사 탐방
미라플로레스 갑문 → 파나마 운하 박물관 → 발보아 역 → 아마도르 둑길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세계 8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파나마 운하의 미라플로레스 갑문에서 대형 컨테이너선이 통과하는 장관을 목격하고, 파나마 운하 박물관에서 운하 건설의 역사와 프랑스의 첫 시도부터 미국의 완공까지의 과정을 학습하며, 6km 길이의 아마도르 둑길에서 파나마시티 스카이라인과 태평양의 파노라마를 감상
3일차: 구시가지 카스코 비에호 탐방
카스코 비에호 → 파나마 대성당 → 산 호세 교회 → 프랑스 광장 → 팔라시오 데 라스 가르사스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카스코 비에호에서 1673년 완공된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건축물을 탐험하고, 영국 해적 헨리 모건의 침입에서 기적적으로 보존된 산 호세 교회의 황금 제단을 감상하며, 파나마 운하 건설에 참여한 프랑스인들을 기리는 프랑스 광장에서 신시가지 야경을 조망
4일차: 파나마 비에호와 자연 탐방
파나마 비에호 → 메트로폴리탄 자연공원 → 안콘 힐 → 바이오뮤제오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1519년 스페인이 건설한 최초의 파나마시티인 파나마 비에호의 유적지에서 중남미 역사를 체험하고, 1988년 개장한 메트로폴리탄 자연공원에서 열대 동식물을 관찰하며, 안콘 힐에서 파나마시티 전체를 조망하고 프랭크 게리가 설계한 바이오뮤제오에서 중미 지협의 생물 다양성을 탐구
5일차: 보카스 델 토로 이동 및 섬 탐방
파나마시티 → 보카스 델 토로 열도 → 스노클링 → 해변 휴식
추천 소요시간: 전일
핵심 포인트: 카리브해의 보석 같은 보카스 델 토로 열도로 이동하여 열대 우림으로 덮인 섬들과 장관의 해변을 탐험하고, 맑은 카리브해에서 스노클링과 스쿠버 다이빙을 즐기며, 야자수가 늘어선 백사장에서 카리브해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
6일차: 보카스 델 토로 아일랜드 호핑
아일랜드 호핑 투어 → 돌고래 관찰 → 산호초 탐험 → 현지 음식 체험
추천 소요시간: 전일
핵심 포인트: 보트를 타고 여러 섬을 돌아다니는 아일랜드 호핑 투어에서 각기 다른 매력의 섬들을 탐험하고, 카리브해의 야생 돌고래를 관찰하며, 색색의 산호초와 열대어들이 서식하는 바다에서 스노클링을 즐기고, 현지 카리브 요리와 신선한 해산물을 맛보는 미식 체험
7일차: 보케테 이동 및 커피 농장 투어
보카스 델 토로 → 보케테 → 커피 농장 견학 → 하이킹 → 래프팅
추천 소요시간: 전일
핵심 포인트: 파나마의 고원 지대 보케테로 이동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한 파나마 게이샤 커피 농장을 견학하고 커피 제작 과정을 체험하며, 바루 화산 주변의 열대 우림에서 하이킹을 즐기고, 급류에서 래프팅 어드벤처를 통해 파나마의 자연을 만끽
8일차: 파나마시티 복귀 및 출국
보케테 → 파나마시티 → 마지막 쇼핑 → 토쿠멘 국제공항 출국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보케테에서 파나마시티로 복귀하여 알브룩 몰에서 마지막 쇼핑과 기념품 구매를 하고, 파나마 전통 공예품과 커피를 구입하며, 토쿠멘 국제공항에서 출국 수속을 밟고 파나마 여행의 추억을 정리하며 귀국길에 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