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와 농업 문화 탐방
산 후안 바우티스타 교회 → 중앙공원 → 소금·설탕 박물관 → 아구아둘세 항구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코클레 주의 농업 중심지 아구아둘세에서 '달콤한 물'이라는 뜻의 도시 이름의 유래를 체험하고, 산 후안 바우티스타 교회 기념물에서 파나마 식민지 시대의 종교 문화를 탐구하며, 중앙공원의 매력적인 파고다에서 현지인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소금·설탕 박물관에서 인디언 시대부터 현재까지의 소금 생산 과정과 사탕수수 산업의 역사를 학습하며, 아구아둘세 항구에서 태평양 연안의 해양 문화와 새우 양식업을 견학
2일차: 해변과 자연 체험
살라오 해변 → 엘 롬피오 → 소금 생산 현장 → 사탕수수 농장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살라오 해변에서 태평양의 따뜻한 바닷물과 파나마 서부 해안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고, 엘 롬피오 만에서 조용한 해안 산책과 현지 어부들의 생활상을 관찰하며, 바닷물 증발을 통한 전통적인 소금 생산 현장에서 만조 시 바닷물을 유입시키고 태양열로 증발시켜 바다 소금을 수확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아구아둘세 지역의 주요 농산물인 사탕수수 농장에서 설탕 제조 과정과 파나마 농업의 중요성을 학습
3일차: 모험과 문화 체험 (선택사항)
모토크로스 대회 관람 → 파나마 시티 당일 투어 → 산티아고 방문 → 팬아메리칸 하이웨이 드라이브
모토크로스 대회: 2시간 소요, 아구아둘세에서 열리는 스릴 넘치는 모토크로스 경기 관람
파나마 시티: 4시간 소요, 팬아메리칸 하이웨이를 통해 파나마 수도까지 당일 투어
산티아고: 3시간 소요, 서쪽으로 향하는 팬아메리칸 하이웨이를 따라 산티아고 도시 탐방
팬아메리칸 하이웨이: 1시간 소요, 남북 아메리카를 연결하는 역사적인 도로에서 파나마 풍경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