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산업 유산과 항구 문화 탐방
황해제철소 → 송림항 → 대동강변 → 송산동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황해북도의 주요 공업도시 송림시에서 1910년대 미쓰비시 제철로 시작된 황해제철소의 근대 산업 유산을 견학하고, 대동강 하류에 위치한 송림항에서 북한의 주요 항만 시설을 관찰하며, 대동강변을 따라 산책하며 북한의 강변 풍경을 감상하고, 원래 '솔메'라 불리던 송산동에서 송림시의 역사적 기원과 어촌 문화의 흔적을 탐험
2일차: 자연과 문화 체험
송림산 → 황해제철소노동자문화회관 → 시문화회관 → 매상천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송림시의 최고봉인 송림산에서 황해북도 서북부의 전망을 감상하고 소나무가 무성한 지명 유래를 체험하며, 1,100여 석 규모의 황해제철소노동자문화회관에서 북한의 노동자 문화와 공연 예술을 관람하고, 750석 규모의 시문화회관에서 지역 문화 행사를 체험하며, 매상천을 따라 산책하며 송림시의 주요 하천과 충적토 평야 지대를 탐방
3일차: 근교 탐방과 농업 체험 (선택사항)
황주평야 → 철산동 철광산 → 당산리 → 신성리
황주평야: 3시간 소요, 송림시 동부에 전개되는 북한의 주요 곡창지대에서 벼농사와 옥수수, 밀 재배 현장 견학
철산동 철광산: 2시간 소요, 송림시의 주요 철광석 채굴 지역에서 북한의 광업 현장 체험
당산리: 2시간 소요, 송림시의 서쪽 끝 지역에서 농촌 마을 생활 관찰
신성리: 1시간 소요, 송림시의 남부 지역에서 지역 주민들의 일상 생활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