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전통 문화와 유목민 생활 탐방
다쿠오로 대모스크 → 풀라니 마을 → 투아레그 유목민 캠프 → 전통 시장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마라디 지역의 중심 도시 다쿠오로에서 16세기에 건설된 다쿠오로 대모스크의 전통 수단-사헬 건축 양식과 정교한 조각을 감상하고, 풀라니족 전통 마을에서 진흙 벽돌 집과 목축업 중심의 생활 방식을 체험하며, 투아레그 유목민 캠프에서 사막 유목 문화와 전통 공예품 제작 과정을 관찰하고, 다쿠오로 전통 시장에서 현지 농산물과 수공예품을 구경하며 하우사족 상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서아프리카 사헬 지역의 다양한 민족 문화를 체험
2일차: 사헬 자연 환경과 역사 탐험
타르카 계곡 → 아카시아 숲 → 바더 굴라 → 코르나카 전통 마을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다쿠오로 북쪽에 위치한 타르카 계곡에서 나이지리아까지 이어지는 사헬 지역의 독특한 지형과 계절성 강을 탐험하고, 반복되는 가뭄과 인간 정착으로 인해 아카시아와 발라니테 나무만 남은 사헬 식생을 관찰하며, 1947년 프랑스 식민지 시대에 설립된 바더 굴라 칸톤에서 식민지 행정 체계의 흔적을 살펴보고, 코르나카 전통 마을에서 다쿠오로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칸톤의 역사와 하우사족 정착민들의 전통 농업 방식을 체험하며 사헬 지역의 환경 변화와 문화 적응 과정을 이해
3일차: 근교 탐방과 문화 체험 (선택사항)
비르니 랄레 → 아자고르 → 마이 라피아 학교 → 세르킨 라피 풀라니 정착지
비르니 랄레: 3시간 소요, 다쿠오로 남쪽 주요 마을에서 하우사 상인들의 전통 교역 중심지 체험
아자고르: 2시간 소요, 다쿠오로 북쪽 코뮌에서 사헬 지역 농업과 목축업의 조화 관찰
마이 라피아 학교: 1시간 소요, 1947년 프랑스가 설립한 니제르 최초의 유목민 전용 학교 역사 탐방
세르킨 라피: 2시간 소요, 1956년 공식 인정받은 풀라니족 부족장 정착지에서 목축 문화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