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타리나 2박 3일 여행코스
1일차: 카타리나 전망대와 라구나 데 아포요
미라도르 데 카타리나 → 라구나 데 아포요 → 산 후안 데 오리엔테 → 마사야 수공예품 시장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푸에블로스 블랑코(하얀 마을) 중 하나인 카타리나의 미라도르 데 카타리나 전망대에서 라구나 데 아포요의 장엄한 칼데라 호수와 몸바초 화산, 니카라과 호수의 파노라마 뷰를 감상하고, 화산 칼데라로 형성된 라구나 데 아포요에서 수영과 카약 체험을 즐기며, 전통 도자기 마을 산 후안 데 오리엔테에서 조상 전래의 점토 조각 기법을 체험하고, 마사야 수공예품 시장에서 니카라과 전통 공예품과 기념품을 구매
2일차: 마사야 화산과 그라나다 탐방
마사야 화산 국립공원 → 그라나다 대성당 → 그라나다 중앙광장 → 니카라과 호수 보트 투어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중앙아메리카에서 가장 활발한 활화산 중 하나인 마사야 화산 국립공원에서 산티아고 분화구의 용암을 직접 관찰하고 화산 가스와 유황 냄새를 체험하며, 니카라과에서 가장 잘 보존된 식민지 도시 그라나다의 그라나다 대성당에서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바로크 건축양식을 감상하고, 그라나다 중앙광장 주변의 컬러풀한 식민지 건물들과 카페 문화를 체험하며, 니카라과 호수에서 선셋 보트 투어로 몽키 아일랜드의 야생동물과 호수의 수백 개 섬들 사이로 지는 석양을 감상
3일차: 마나과와 근교 체험 (선택사항)
마나과 대성당 → 프레지덴셜 하우스 → 갈레리아스 산토 도밍고 → 푸에르토 살바도르 아옌데
마나과 대성당: 2시간 소요, 1993년 지진으로 파괴된 구 대성당 유적지에서 니카라과 현대사의 아픔을 체험
프레지덴셜 하우스: 1시간 소요, 니카라과 대통령궁 외관 견학과 정치 역사 탐방
갈레리아스 산토 도밍고: 3시간 소요, 마나과 최대 쇼핑센터에서 현지 브랜드와 기념품 쇼핑
푸에르토 살바도르 아옌데: 4시간 소요, 마나과 호수 연안의 항구 도시에서 해산물 요리와 호수 경치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