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도심과 자연 탐방
퀸즈 파크 → 사우스랜드 박물관 → 인버카길 워터 타워 → 오리티 비치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뉴질랜드 남섬 최남단 도시 인버카길의 중심부인 퀸즈 파크에서 200헥타르 규모의 아름다운 정원과 동물원을 탐험하고, 사우스랜드 박물관에서 마오리 문화와 남극 탐험 역사를 체험하며, 1889년 건설된 인버카길 워터 타워에서 도시 전경을 감상하고, 오리티 비치에서 옐로우 아이드 펭귄과 바다사자를 관찰하며 남태평양의 야생동물을 만끽
2일차: 블러프와 스튜어트 아일랜드
블러프 → 스털링 포인트 → 스튜어트 아일랜드 페리 → 오반 → 라키우라 국립공원
추천 소요시간: 12시간
핵심 포인트: 인버카길에서 27km 떨어진 블러프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블러프 굴을 맛보고 포베이크스 해협의 거친 바다를 감상하며, 뉴질랜드 본토 최남단인 스털링 포인트에서 남극까지의 거리를 확인하고, 1시간 페리를 타고 스튜어트 아일랜드로 이동하여 오반 마을에서 키위새 서식지를 탐험하고, 라키우라 국립공원에서 85%가 보호구역인 원시 자연과 독특한 아열대 우림을 체험
3일차: 근교 탐방과 자연 체험 (선택사항)
밀포드 사운드 당일 투어 → 테 아나우 → 더프 사운드 → 리버튼
밀포드 사운드: 6시간 소요,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의 대표 피오르드에서 마이터 피크와 폭포 감상
테 아나우: 3시간 소요, 뉴질랜드 남섬 최대 호수에서 반딧불이 동굴 탐험
더프 사운드: 4시간 소요, 밀포드보다 10배 큰 피오르드에서 야생 돌고래와 물개 관찰
리버튼: 2시간 소요, 사우스랜드 평원의 농업 마을에서 뉴질랜드 목축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