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자연과 문화 탐방
해밀턴 가든 → 와이카토 강 → 해밀턴 동물원 → 와이카토 박물관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뉴질랜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밀턴 가든에서 이탈리아 르네상스, 중국 명나라, 마오리 전통, 일본 정원 등 세계 각국의 테마 정원을 무료로 관람하고,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와이카토 강에서 보트 투어와 강변 산책로를 따라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며, 600여 마리의 동물이 서식하는 해밀턴 동물원에서 키위새, 코알라, 사자 등을 관찰하고, 13개 갤러리를 보유한 와이카토 박물관에서 마오리족 문화와 뉴질랜드 역사를 체험
2일차: 자연 모험과 영화 세트 체험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 → 호비튼 무비 세트 → 마운틴 마웅가타우타리 → 해밀턴 시내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석회암 동굴 지하 미로에서 수천 마리의 반딧불이가 은하수처럼 빛나는 와이토모 동굴에서 보트 투어와 블랙워터 래프팅을 체험하고, 반지의 제왕과 호빗 영화 촬영지인 호비튼 무비 세트에서 샤이어의 푸른 목장과 호빗홀을 탐험하며 그린 드래곤 여관에서 특별한 간식을 즐기고, 3,400헥타르 규모의 세계 최대 생태보호구역 마운틴 마웅가타우타리에서 카카, 케레루, 키위 등 뉴질랜드 토종 새들을 관찰하며 해밀턴 시내에서 현지 레스토랑과 바에서 저녁 식사
3일차: 해안 탐방과 서핑 체험 (선택사항)
래글런 서핑 해변 → 나루누이 해변 → 카휘아 천연 온천 → 마누 만
래글런: 4시간 소요, 1966년 서핑 영화 Endless Summer에 등장한 전세계 서퍼들의 성지에서 서핑 레슨과 검은 모래 해변 체험
나루누이 해변: 3시간 소요, 와이누이 해변으로도 불리는 래글런의 대표 해변에서 서핑 배우기와 해변 휴식
카휘아 온천: 2시간 소요, 지열 활동으로 만들어진 천연 온천에서 썰물 때 나만의 야외 온천 만들기
마누 만: 1시간 소요, 래글런에서 서쪽으로 8km 떨어진 최고의 휴식 장소에서 태즈먼 바다 석양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