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해양 문화와 자연 탐방
기즈번 항구 → 타이라휘티 박물관 → 쿡스 플라자 → 와이누이 해변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세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도시 기즈번에서 마웅가 히쿠랑기의 일출을 감상하고, 타이라휘티 박물관에서 마오리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며, 쿡스 플라자에서 캡틴 쿡이 처음 뉴질랜드에 상륙한 지역을 내려다보고, 와이누이 해변에서 서핑과 해변 산책을 즐기며 태평양의 웅장함을 만끽
2일차: 모험과 해양 생물 체험
레레 록슬라이드 → 레레 폭포 → 다이브 타타포우리 → 이스트우드힐 수목원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수백만 년 된 천연 워터슬라이드인 레레 록슬라이드에서 60미터 암석을 미끄러져 내려가는 스릴을 체험하고, 레레 폭포의 웅장한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다이브 타타포우리에서 야생 가오리와 킹피시를 만나고, 남반구 최대 수목원인 이스트우드힐에서 다양한 식물과 평화로운 자연을 탐험
3일차: 와인 투어와 해안 탐험 (선택사항)
톨라가베이 부두 → 모투 트레일스 → 기즈번 와인 센터 → 이스트케이프 등대
톨라가베이 부두: 3시간 소요, 남반구에서 가장 긴 660m 부두에서 태평양 전망 감상
모투 트레일스: 4시간 소요, 121km 경관 사이클링 코스에서 해안과 고지대 풍경 탐험
기즈번 와인 센터: 2시간 소요, 수상 경력의 샤르도네와 현지 와인 시음
이스트케이프 등대: 2시간 소요, 뉴질랜드 최동단에서 태평양 일출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