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와 건축 문화 탐방
더니든 기차역 → 오타고 이주자 박물관 → 옥타곤 → 볼드윈 스트리트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남반구의 에든버러라 불리는 더니든에서 고딕 복고 양식의 더니든 기차역에서 검은 현무암과 흰 석회석의 조화를 감상하고, 오타고 이주자 박물관에서 스코트랜드 이주자들과 마오리 정착민들의 역사를 탐구하며, 도시 중심부 옥타곤에서 로버트 번스 조각상과 작가의 산책로를 따라 문학도시의 매력을 체험하고,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도로 볼드윈 스트리트에서 도전과 전망을 만끽
2일차: 야생동물과 자연 체험
로얄 알바트로스 센터 → 펭귄 플레이스 → 라나크 성 → 샌드플라이 베이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오타고 반도 끝자락에서 세계 유일의 노던로열알바트로스 내륙 번식지인 로얄 알바트로스 센터에서 거대한 바닷새를 관찰하고, 펭귄 플레이스에서 희귀한 노란눈펭귄과 리틀 블루 펭귄의 서식지를 탐방하며, 1870년대 건설된 고딕 복고 양식의 라나크 성에서 뉴질랜드 유일의 진짜 성과 정원을 감상하고, 샌드플라이 베이에서 물개와 바다사자가 서식하는 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 자연 산책을 즐김
3일차: 해안과 도시 문화 체험
세인트 클레어 비치 → 시그널 힐 전망대 → 더니든 식물원 → 스페이트 양조장
세인트 클레어 비치: 3시간 소요,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서핑 해변에서 백사장과 해수 온수 풀장 체험
시그널 힐 전망대: 2시간 소요, 더니든 시내와 오타고 항구의 파노라마 전망 감상
더니든 식물원: 2시간 소요, 다양한 토착 식물과 조류 관찰 및 평화로운 산책
스페이트 양조장: 2시간 소요, 현지 수제 맥주 시음과 양조장 투어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