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카리비브 시내와 역사 탐방
카리비브 기차역 → 카리비브 중학교 → 나바찹 금광 → 시멘트 공장 견학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1900년 철도 건설과 함께 설립된 카리비브의 역사적 기차역에서 독일 식민지 시대의 건축양식을 감상하고, 1895년 에두아르트 헬비히가 헤레로족으로부터 매입하여 건설된 도시의 역사를 탐구하며, 나바찹 금광에서 나미비아의 광업 역사와 현재 채굴 과정을 견학하고, 현지 시멘트 공장에서 나미비아의 산업 발전상을 체험
2일차: 나미브 사막과 자연 체험
소스스후레이 → 세스리에무 계곡 → 데드플레이 → 나미브 사막 일몰 감상
추천 소요시간: 12시간
핵심 포인트: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나미브 사막의 소스스후레이에서 300m 이상의 세계 최고 높이 모래 언덕을 등반하고 파노라마 전망을 감상하며, 약 200만 년 전 차우챠부 강이 형성한 세스리에무 계곡에서 고대 지질학적 역사를 탐구하고, 900년 된 고사목들이 서 있는 데드플레이에서 초현실적인 풍경을 촬영하며, 나미브 사막에서 별이 가득한 밤하늘 아래 캠핑 체험
3일차: 에토샤 국립공원 사파리 (선택사항)
에토샤 국립공원 → 오카우쿠에조 → 할리 워터홀 → 스바코프문트
에토샤 국립공원: 6시간 소요, 남부 아프리카 최고의 동물 관찰 지역에서 코끼리, 사자, 표범, 기린, 얼룩말 등 야생동물 사파리
오카우쿠에조: 2시간 소요, 에토샤 팬의 염호에서 플라밍고와 펠리컨 등 철새 관찰
할리 워터홀: 2시간 소요, 동물들이 물을 마시러 모이는 수장에서 야생동물 촬영
스바코프문트: 3시간 소요, 대서양 연안 항구도시에서 독일 식민지 건축물과 해산물 요리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