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와 문화 탐방
탄린 교 → 몬족 박물관 → 침례교회 → 땅륀강 선셋 크루즈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몬주의 주도 몰러먀잉에서 미얀마에서 가장 긴 다리인 탄린 교(몰러먀잉 교)를 건너며 미얀마 남동부의 관문 역할을 체험하고, 몬족의 다양한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몬족 박물관에서 소수민족의 전통과 역사를 탐구하며, 1827년에 지어진 미얀마 최초의 침례교회에서 미국 선교사 아도니람 저드슨의 버마어 성경 번역 역사를 배우고, 땅륀강 하구에서 안다만해로 이어지는 석양 크루즈로 하루를 마무리
2일차: 항구와 영국 식민지 문화 체험
몰러먀잉 항구 → 영국 식민지 건축물 투어 → 제재소 견학 → 벌루섬 당일 투어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1826년부터 1852년까지 영국령 버마의 수도였던 몰러먀잉에서 식민지 시대의 '작은 영국'으로 불렸던 영국계 버마인들의 고무 플랜테이션 역사를 탐구하고, 땅륀강에서 운반되는 티크와 쌀을 가공하는 제재소와 제분소를 견학하며 한때 분주한 조선 중심지였던 항구의 현재 모습을 관찰하고, 몰러먀잉과 안다만해, 마르타반 만 사이에 위치한 벌루섬에서 해양 생태계와 열대 과일을 체험
3일차: 근교 탐방과 자연 체험 (선택사항)
파안 당일 투어 → 다웨이 → 메르귀 → 태양열 소금 공장
파안: 4시간 소요, 카인 주의 주요 도시에서 카렌족 문화와 석회암 동굴 탐험
다웨이: 3시간 소요, 타닌타리 구의 해안 도시에서 미얀마 남부 해변 문화 체험
메르귀: 2시간 소요, 메르귀 군도의 관문에서 열대 섬 문화 탐험
태양열 소금 공장: 1시간 소요, 해수로부터 소금을 채취하는 전통 방식과 디젤 전기 공장 견학